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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지, 핫팬츠 입고 섹시세차 ‘입이 떡!’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11 00:36
2012년 7월 11일 00시 36분
입력
2012-07-10 22:24
2012년 7월 10일 22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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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바이 박은지, 섹시한 세차로 男心 흔들’
핫팬츠를 입은 박은지의 완벽 몸매에 남성들이 넋을 잃었다.
10일 방송된 MBC 새 일일시트콤 ‘스탠바이’에서는 박은지가 민소매 상의와 빨간 핫팬츠를 입고 세차를 하고 있는 모습이 그려졌다.
섹시하게 세차를 하는 박은지의 자태에 지나가는 남성들은 벌어진 입을 다물지 못했다. 자전거를 타고 가다 그를 본 한 젊은이는 벽에 부딪히기까지 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연우도 마찬가지였다. 박은지에게 마음을 빼앗긴 김연우가 “저 천사분 아시는 분?”이라고 묻자, 옆에 있던 류진행(류진 분)은 “우리집 가사도우미 하는 분”이라고 답했다.
김연우가 소개팅 주선을 요청하자 류진행은 “김 작가가 아깝다”며 말렸으나, 김연우의 거듭된 부탁에 소개팅을 주선했다.
한편 김연우의 사진을 본 박은지는 “이런 남자와 만나야 하느냐”며 만남의 대가로 청소나 빨래를 대신해달라고 류진행에게 말했다.
하지만 박은지를 만난 김연우는 그의 무식하고 깔끔하지 못한 그의 모습에 실망했지만, 류진행을 생각해 마음을 솔직하게 말하지 못했다. 류진행 역시 두 사람이 계속 만나면 청소와 빨래를 계속 대신해야 한다는 생각에 위경련까지 일어났다.
사진출처 | MBC 방송 캡처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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