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기성용, EPL 진출?… ‘명문’ 리버풀도 관심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2-06-20 15:40
2012년 6월 20일 15시 40분
입력
2012-06-20 15:25
2012년 6월 20일 15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기성용. 스포츠동아DB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의 명문 리버풀이 기성용(23·셀틱) 영입 전쟁에 가세했다는 보도가 나와 화제다.
유럽 축구 전문 매체인 ‘트라이벌풋볼’은 19일(이하 한국시각) 리버풀이 스코틀랜드 프로축구 셀틱에서 활약하고 있는 기성용 영입에 관심을 나타냈다고 보도했다.
당초 기성용 영입에 관심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던 팀은 가장 먼저 러브콜을 보냈던 러시아 프로축구의 루빈 카잔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퀸즈 파크 레인저스 FC(이하 QPR).
루빈 카잔은 현 기성용의 소속팀인 셀틱에 구체적인 이적료를 제안하는 등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지만 셀틱이 거절한 바 있다.
극적으로 1부 리그에 잔류한 QPR역시 새로운 허리 라인 구축을 위해 기성용을 영입하고 싶어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기성용을 영입할 경우 향후 아시아 지역에서 큰 수익을 낼 가능성이 높다는 것도 영입 전쟁에 뛰어든 이유 중 하나.
여기에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5회 우승에 빛나는 리버풀이 기성용 영입 전쟁에 뛰어 들었다는 보도가 나오며 기성용의 가치는 더욱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
기성용은 지난 2006년 FC 서울 소속으로 프로 무대에 데뷔했고, 2009년 주위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셀틱 FC로 이적해 팀의 주축으로 자리 잡았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2
미군 “국적불문 모든 선박, 허가 없이 호르무즈 진입 못해”
3
韓남편과 이혼뒤 18개월 노숙한 캄보디아女, 경찰 도움으로 고향行
4
하메네이 國葬 45일째 못 치러…“이란 지도부 극도의 공포심”
5
실종 신고된 20대女 찾았더니…남성과 호텔서 필로폰 투약중
6
캠핑장에 쿠팡 프레시백 가져간 백지영 “무지했다” 사과
7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8
“조국 출마지 고민…명분은 평택을, 실리는 하남갑”[정치를 부탁해]
9
‘하시4’ 김지영 “결혼식 비용 전부 남편이 부담”…이유는?
10
“우리 가게 오지 마세요”…오히려 유명세 탄 中식당
1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2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3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4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5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6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7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8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9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10
이란 “바브엘만데브 커밍순!”…홍해 봉쇄로 ‘역공’ 시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2
미군 “국적불문 모든 선박, 허가 없이 호르무즈 진입 못해”
3
韓남편과 이혼뒤 18개월 노숙한 캄보디아女, 경찰 도움으로 고향行
4
하메네이 國葬 45일째 못 치러…“이란 지도부 극도의 공포심”
5
실종 신고된 20대女 찾았더니…남성과 호텔서 필로폰 투약중
6
캠핑장에 쿠팡 프레시백 가져간 백지영 “무지했다” 사과
7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8
“조국 출마지 고민…명분은 평택을, 실리는 하남갑”[정치를 부탁해]
9
‘하시4’ 김지영 “결혼식 비용 전부 남편이 부담”…이유는?
10
“우리 가게 오지 마세요”…오히려 유명세 탄 中식당
1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2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3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4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5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6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7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8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9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10
이란 “바브엘만데브 커밍순!”…홍해 봉쇄로 ‘역공’ 시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실종 신고된 20대女 찾았더니…남성과 호텔서 필로폰 투약중
“장동혁 미국 간 이유는 강경 보수 분열 의식한 것”[정치를 부탁해]
“자면서 살 뺀다?”…침실 온도 조절로 신진대사 최적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