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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엑스, 미국-캐나다 아이튠즈 1위 ‘기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6-12 18:26
2012년 6월 12일 18시 26분
입력
2012-06-12 18:07
2012년 6월 12일 18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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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엑스가 한국을 넘어 미국과 캐나다에서도 화제다.
에프엑스는 새 미니앨범 ‘Electric Shock(일렉트릭 쇼크)’로 미국과 캐나다 아이튠즈 일렉트로닉 앨범 차트에서 1위에 올랐다.
한국과 아시아를 넘어 에프엑스를 향한 글로벌 음악 팬들의 높은 관심을 실감케 했다.
또한 10일 자정,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타이틀 곡 ‘일렉트릭 쇼크’는 음원차트 1위를 차지했으며, 현재까지도 멜론, 엠넷 등 주요 음악사이트의 일간 차트에서 상위권에 랭크됐다.
독특한 패션스타일과 세련된 퍼포먼스를 선사하는 뮤직비디오는 색다른 매력을 감각적인 영상으로 음악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에프엑스의 새 미니앨범 ‘일렉트릭 쇼크’는 오는 13일부터는 오프라인에서 정식 발매된다.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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