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김윤진 “전지현 남편 정말 잘 생겼다” 감탄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4-16 16:13
2012년 4월 16일 16시 13분
입력
2012-04-16 15:48
2012년 4월 16일 15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김윤진이 전지현 남편 외모를 극찬해 눈길을 끈다.
4월 16일 방송된 MBC ‘기분좋은날’의 ‘연예플러스’에서는 4월 13일 치뤄진 전지현 결혼식 현장을 공개했다.
이날 배우 김윤진은 평소 개인적인 친분이 있던 전지현의 결혼을 축하하기 위해 해외 촬영 중 귀국해 결혼식에 참석했다.
결혼식이 끝나고 인터뷰에 응한 김윤진은 결혼식에 대해 “무척 환상적이었다. 예상했지만 신랑 신부가 너무 아름다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윤진은 “(남편이)정말 잘생겼다”고 전지현 남편의 외모를 칭찬했다. 그는 “(전지현이)자기 남편 잘생겼다고 칭찬해서 그런가 보다 했는데. 정말 칭찬할 만한 외모를 가지고 계셨다. 키도 굉장히 크다”고 덧붙였다.
한편 전지현의 남편 최준혁 씨는 전지현과 동갑내기로 한복디자이너 이영희씨의 외손자이자 현재 미국계 은행에 근무 중인 회사원이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3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4
[단독]통일교측 “행사에 尹 와주면 최소 10만달러”…실제로 갔다
5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6
이재용 차에서 포착된 음료수…전해질 많다는 ‘이것’이었다
7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8
與서 김어준 저격 “정치의도 담긴 여론조사는 위험”
9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10
현빈 “백기태 연기하려 14㎏ 찌워…아내도 ‘못봤던 얼굴’ 봤다고 해”
1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입법 안해”
3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4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5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6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7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8
與 “통과시점 합의 없었다” vs 국힘 “與, 대미투자특별법 미적”
9
李 “힘 세면 바꿔준다? 부동산 비정상 버티기 안돼”
10
李, 사흘간 SNS에 정책 메시지 잇달아 9개… 직접 소통 나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3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4
[단독]통일교측 “행사에 尹 와주면 최소 10만달러”…실제로 갔다
5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6
이재용 차에서 포착된 음료수…전해질 많다는 ‘이것’이었다
7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8
與서 김어준 저격 “정치의도 담긴 여론조사는 위험”
9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10
현빈 “백기태 연기하려 14㎏ 찌워…아내도 ‘못봤던 얼굴’ 봤다고 해”
1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입법 안해”
3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4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5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6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7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8
與 “통과시점 합의 없었다” vs 국힘 “與, 대미투자특별법 미적”
9
李 “힘 세면 바꿔준다? 부동산 비정상 버티기 안돼”
10
李, 사흘간 SNS에 정책 메시지 잇달아 9개… 직접 소통 나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임금체불 처벌하면서 ‘하도급 체불’은 모르쇠…영세 하청업체만 운다
주호영 “휴대전화로 문자 날아와…‘한동훈 징계 안 돼’ 절반, ‘반드시 징계’ 절반”
암과 치매의 역설적 관계 …치료 힌트, 암세포가 쥐고 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