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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설여왕’ 호란, 방송중 숨겨왔던 폭풍눈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4-06 20:51
2012년 4월 6일 20시 51분
입력
2012-04-06 20:31
2012년 4월 6일 20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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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호란. 사진제공 | CJ E&M
케이블채널 tvN 가족형 오디션 ‘슈퍼디바 2102’의 드림메이커(심사위원) 호란이 눈물을 흘리는 영상이 공개됐다.
‘여자 신해철’이라 불려왓을 정도로 개성 있고 소신 강한 발언으로 이슈의 중심에 있던 호란은 그동안 참가자의 애잔한 사연에도 흔들리지 않고 냉철한 심사평으로 많은 화제를 모았다.
이런 호란이 심사 도중 “왜 이렇게 힘들게 사셨어요”라며 말을 잇지 못한 채 고개를 떨구는 3회 예고 영상이 공개된 것.
누리꾼들은 “도대체 어떤 출연자이기에, 할 말 다 하던 호란을 울렸을까”, “호랑이 울린 당신이 진정한 위너” 라며 궁금해했다.
6일 밤 방송분에서는 ‘독설 여왕’ 호란의 눈물 흘린 사연이 전격 공개된다. 또 슈퍼디바에 참가한 모든 지원자 중 최고 점수로 예선을 통과한 이지은 드리머가 등장해 심사위원을 경악시킬 놀라운 노래실력을 뽐낸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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