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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이민우, 2일 소집해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02 11:39
2012년 3월 2일 11시 39분
입력
2012-03-02 11:29
2012년 3월 2일 11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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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민우. 사진 제공|탑클래스엔터테이먼트
남성그룹 신화의 이민우가 2일 소집해제 했다.
이민우는 이날 오전 9시 30분께 서울역 철도공사 대강당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신화 멤버 중 마지막으로 군 복무를 마친 만큼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나왔다”면서 “빠른 시일 내에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며 소집해제 소감과 신화 컴백 소감을 함께 밝혔다.
2010년 2월부터 서울역에서 공익근무요원으로 2년여 동안 근무했다.
이민우는 곧바로 신화에 합류해 5일 서울 청담CGV에서 전 세계 200여 개국 생중계로 진행되는 ‘14주년 컴백 기념 기자회견’에 참가한다.
또한 3월 중 10집을 발매한 후 데뷔 14주년이 되는 24일과 25일 이틀간 컴백 콘서트 ‘더 리턴’을 벌인다.
스포츠동아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트위터@zioda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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