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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총격전 호평 속 ‘아이리스’, 시청률 40%근접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09-12-10 10:38
2009년 12월 10일 10시 38분
입력
2009-12-10 10:28
2009년 12월 10일 10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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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스’ 광화문 총격전. 사진제공 | KBS 아이리스
저작권 분쟁, 원작 표절 논란, 이병헌 피소 등 잇단 악재 속에서도 KBS 2TV 수목드라마 ‘아이리스’가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시청률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9일 방송한 ‘아이리스’는 전국가구 기준 37.2%를 기록했고, 수도권과 서울지역에서는 39.1%와 39.2%로 40%에 육박했다.
이날 ‘아이리스’는 광화문에서 대규모 총격전, 폭파 장면 등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현재 공사 중인 광화문도 컴퓨터 그래픽을 통해 원래 모습 그대로 재현했다.
한편 같은 시간대 방송하는 SBS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는 6.7%를, MBC ‘히어로’는 3.6%를 기록했다.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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