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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메트로 파일]서울 보건소 ‘토요일 특화 서비스’ 外

입력 2009-05-01 02:56업데이트 2009-09-22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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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보건소 ‘토요일 특화 서비스’

서울시는 매주 토요일에도 자치구 보건소별로 직장 임신여성 건강의 날, 대사증후군 조기발견·관리, 직장인 건강관리 등 특화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민들은 토요일에도 보건소를 찾아 부부 분만 교실, 금연 클리닉, 가족 비만 관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토요일 특화 서비스는 각 자치구 실정에 맞게 운영되므로 이용을 원하는 시민은 가까운 보건소 홈페이지나 전화로 미리 일정을 확인하면 된다. 한편 시는 보건소를 자주 찾는 노인들을 위해 평일에는 1시간 일찍 문을 열어 오전 8시부터 진료와 검진이 가능하도록 했다.

3일 새생명 사랑 걷기대회

국제복지단체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는 3일 물 기근으로 고통받고 있는 지구촌 이웃을 돕기 위한 ‘제11회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를 개최한다.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후원회장을 맡고 있는 탤런트 이순재 씨, 이만의 환경부 장관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서울애니메이션센터 ‘뽀로로 대잔치’

서울애니메이션센터는 1일부터 한 달 동안 ‘뽀로로 대잔치’를 개최한다. 가정의 달을 맞이해 열리는 이번 행사는 국산 애니메이션의 대표 캐릭터인 ‘뽀로로’를 주제로 캐릭터 전시, 캐릭터 체험, 애니메이션 상영 등의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자세한 행사 내용은 서울애니메이션센터 홈페이지(www.ani.seoul.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시 오존상황 문자메시지 서비스

서울시는 오존농도 변화에 따른 경보와 주의보를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통보해 주는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9월까지 운영되는 이 서비스는 고농도 오존으로 인한 시민들의 건강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비스 신청은 서울시 맑은환경본부 홈페이지(env.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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