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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트라이트]대만 경제 살리기 성공할까…마잉주(馬英九)
업데이트
2009-09-25 10:38
2009년 9월 25일 10시 38분
입력
2008-03-24 03:00
2008년 3월 24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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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남진 namjin@donga.com
22일 실시된 대만 총통 선거에서 압승을 거두며 8년 만에 정권 교체를 이뤄낸 국민당 후보 마잉주(馬英九). 마 당선인은 중국과의 삼통(三通·통신 통상 통항)을 실현해 양안 관계를 개선하고 경제를 살리겠다고 약속해 왔다. 독립보다는 실리를 선택한 마 당선인과 대만 유권자들의 바람대로 대만은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맞이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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