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의 편지]박찬열/국제전화카드 구입때 유효기간 말 안해

입력 2007-09-03 03:01수정 2009-09-26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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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 유학 중인 딸에게 전화를 걸기 위해 인터넷에서 국제전화카드를 구입했다. 돈을 입금하면 카드번호를 받아서 사용하는 형식이다. 며칠 전 카드 잔액이 많이 남아 있음에도 ‘사용 기간이 경과한 카드입니다’라는 음성 메시지만 나오고 사용할 수가 없었다. 유효기간에 대한 설명은 들어보지 못했기에 난감했다. 이런 정보를 모른 채 적잖은 돈을 주고 카드를 구입했다가 사용하지 못하는 사례가 적지 않을 것 같다. 유효기간이 지났더라도 잔액이 있다면 환불해 줘야 하지 않을까. 사용법에 대한 확실한 설명도 필요하다.

박찬열 대전 중구 태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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