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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금식 공적자금관리위원회 위원장 정식 사표
업데이트
2009-09-17 10:09
2009년 9월 17일 10시 09분
입력
2002-10-08 18:49
2002년 10월 8일 18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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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금식(姜金植) 공적자금관리위원회(공자위) 위원장이 정식으로 사표를 냈다. 재경부 공자위 사무국 관계자는 8일 “강 위원장이 최근 사표를 제출함에 따라 조만간 새로운 위원을 위촉할 예정”이라며 “새 위원장은 위원들이 호선(互選)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 위원장은 한때 8·8재·보선에 출마하기 위해 공자위 위원장직을 물러날 뜻을 내비쳤으나 사표를 제출하지 않은 채 공자위 회의를 진행해 와 물의를 빚은 바 있다.
김광현기자 kk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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