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01-10-06 19:102001년 10월 6일 19시 10분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숭실대 교수협은 5일 오후 열린 비상총회에서 이같이 결정하고 “어윤배(魚允培) 현 총장이 퇴진할 때까지 수업은 물론 모든 학내 업무를 거부하겠다”고 밝혔다.
숭실대는 지난해 12월 이사회의 어 총장 연임결정에 교수협측이 반발하면서 줄곧 학내분규에 휩싸여있다.
<김창원기자>changkim@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