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기]가을하늘 수놓는 인천 '시네마 천국'

입력 2001-09-04 01:57수정 2009-09-19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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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가을 문턱, 9월 한달동안 인천시내에서 풍성한 무료’영화 잔치’가 펼쳐진다. 인천시립도서관 인천상륙작전기념관 인천여성문화회관 등에서 9월 한달동안 영화를 무료로 상영한다.

인천시립도서관은(032-764-9931)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2시 시청각실에서 영화를 상영한다. 상영작은 △8일 ’레드플래닛’ △9일 ’천국의 아들’ △15일 ’패션 오브 마인드’ ▽16일 ’나는 네가 지난 여름에 한일을 알고 있다’ △22일 ’코요테 어글리’ △23일 ’엘도라도’ △29일 ’일곱가지 유혹’ △30일 ’스페이스 카우보이’ 등이다.

인천상륙작전 기념관(032-832-0915)도 매주 일요일 오후 2시 가족영화를 선보인다. 일정은 △9일 ’엘도라도’ △16일 ’버티칼 리미트’ △23일 ’쿠스코 쿠스코’ △30일 ’피터팬’ 등. 또 인천 여성문화회관(032-511-3141)은 13일 낮 12시 반에 ’친구’를, 27일 같은 시각에 ’인정사정 볼 것 없다’ 등을 상영한다. 인천시 청소년회관(032-887-5270)은 매주 일요일 오후 2시 영화감상실에서 비디오 상영을 한다. 상영작은 9일 ’다이너소어’, 16일 ’6번째날’, 23일 ’치킨런’ 등이다.

<박희제기자>min0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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