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김일화씨 명동화랑서 20일부터 개인전

입력 2001-03-18 18:40수정 2009-09-21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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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가 김일화씨의 개인전이 20일부터 31일까지 서울 명동화랑(02―771―0034)에서 열린다.

‘봄’을 소재로 한 이번 출품작들은 꽃과 새, 산 등 자연의 모습을 따스하고 애정어린 시선으로 담아내고 있다. 여러 겹의 물감을 덧칠해 화면의 입체감을 살리면서 봄이 주는 생동감을 표출하고 있다. 홍익대와 대학원을 나온 김씨의 다섯 번째 개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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