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상]김상홍 삼양사 명예회장 유일한상 수상

입력 2001-01-16 18:36수정 2009-09-21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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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재단(이사장 연만희)은 15일 오후 서울 소공동 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제4회 유일한상 수상자로 선정된 김상홍 삼양사 명예회장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앞줄 왼쪽부터 유창순 전 총리, 김상홍 회장 부부, 유달영 성천문화재단 이사장, 뒷줄 왼쪽부터 김선진 유한양행 사장, 연만희 이사장, 강영훈 전 세종재단 이사장, 권이혁 성균관대 재단이사장, 최선정 보건복지부장관, 최기준 유한학원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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