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롯데·한화 2일 시무식 가져

입력 2001-01-02 19:15수정 2009-09-21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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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와 한화가 나란히 2일 시무식을 갖고 2001년 업무를 시작했다.

SK는 3일,LG는 5일,두산은 8일 각각 시무식을 갖는다.

 한편 삼성과 현대를 뺀 각 구단은 선수협 문제로 선수단 시무식의 일정은 아직 잡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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