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오피콤,33억원 특별이익 발생

입력 2000-10-02 15:31수정 2009-09-22 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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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등록업체인 오피콤은 33억원의 특별이익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오피콤은 2일 "산업은행과 제일종금으로부터 넘겨받은 한세텔레콤의 구상채권 및 리스채권을 회수함으로써 총 33억 9600만원의 특별이익이 거두었다"고 밝혔다.

오피콤은 통신및 방송장비를 생산하는 업체로 지난해 363억원의 매출액과 40억원의 순익을 기록했다.

김동원<동아닷컴 기자> davis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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