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남]울산문화회관서 APEC회원국 민속공연

입력 2000-09-14 23:14수정 2009-09-22 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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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부터 25일까지 나흘간 울산 남구 달동 울산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는 제1회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청소년 기능캠프기간 동안 미국 일본 중국 칠레 등 21개 APEC회원국에서 401명이 참가해 각국의 민속놀이 공연과 민속기능 60여가지를 선보인다.

이 기간동안 선보일 주요 작품으로는 △멕시코〓전통술인 ‘테킬라’와 전통 숯 제조과정 △태국〓타이사탕 제조과정 △말레이시아〓밀납을 이용해 옷에 문양을 새기는 바틱공예 △칠레〓연어와 송어를 이용한 훈제요리 △일본〓키모노 제작 △중국〓수타면 제작과정 등이다.

또 23, 24일 이틀간 문화예술회관 공연장에서 13개국이 각국의 전통악기 연주와 전통춤 공연을 펼친다. 입장료는 전액 무료. 052―229―3178

<울산〓정재락기자>jrju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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