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디지털 대상]25일 후보접수 마감…막판지원 러시

입력 1999-07-22 18:12수정 2009-09-23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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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와 한국통신이 공동 제정한 제1회 동아디지털대상 후보접수 마감일이 25일로 다가오면서 인터넷 및 멀티미디어 관련 우수 벤처기업과 예비창업자들의 막판 지원 경쟁이 뜨겁게 벌어지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최근 급부상하고 있는 인터넷 쇼핑몰 관련 업체들과 초고속 인터넷 시대를 겨냥한 멀티미디어 서비스 벤처들이 대거 몰리고 있다.

동아디지털대상은 총상금 1억원에 국내 최고의 벤처기업이라는 영예, 벤처캐피털과 한국통신이 주관하는 벤처기업센터에 입주할 수 있는 특전 등이 주어지기 때문에 벤처기업이라면 누구나 도전해볼 만한 절호의 기회.

전문 평가단은 25일까지 후보로 접수된 업체와 개인들을 심사해 9월 중순 최종 결과를 발표, 시상할 예정. 후보접수와 자세한 정보 안내는 인터넷 동아일보(www.donga.com)나 한국통신(www.kt.co.kr)을 통해 이뤄지고 있다. 동아디지털대상 사무국 02―526―5300∼4

〈김종래기자〉jongra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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