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체이스챔피언십]셀레스-그라프 8강대결

입력 1998-11-19 19:05수정 2009-09-24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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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스타’ 모니카 셀레스(미국)와 슈테피 그라프(독일).

한때 세계랭킹 1위를 달리며 테니스팬의 열광적인 사랑을 받던 이들이 세계여자테니스 16강이 출전, 올시즌 대미를 장식하는 98체이스 챔피언십테니스대회(총상금 2백만달러) 8강전에서 외나무다리의 승부를 벌이게 됐다.

셀레스는 19일 뉴욕 매디슨스퀘어가든에서 열린 1회전에서 노련한 경기운영으로 ‘러시아 요정’ 안나 쿠르니코바를 2대0(6―4, 6―3)으로 완파했다.〈뉴욕AFP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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