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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호, 드라마 촬영 중 아찔 사고…“항아리 던졌는데 감독 머리 맞아”
뉴시스(신문)
입력
2026-01-14 00:09
2026년 1월 14일 00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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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병진이형’
배우 정준호가 과거 드라마 촬영 중 벌어진 아찔한 사고를 떠올렸다.
정준호는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병진이형’에 공개된 ‘정준호가 감독에게 항아리를 던진 이유’ 영상에서 2016년 MBC TV 사극 ‘옥중화’ 촬영 당시 있었던 일을 떠올렸다.
정준호는 당시 극 중 분노를 표현하는 장면에서 항아리를 바닥에 던져 깨는 연기를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상대 배역이 자신을 의심하며 몰아세우는 상황이 반복돼, 감정선상 항아리를 집어 던지는 장면이 준비됐다고 한다.
그는 “(연기상) 항아리를 들어서 바닥에 던졌는데, 방송국 마루 바닥에서 미끄러지며 항아리가 그대로 날아갔다”고 말했다.
이어 “카메라 감독님이 찍고 있었는데 항아리가 감독님 머리를 맞았다”며 “산산조각이 났다”고 했다.
정준호는 “괜찮으시냐”고 물었고, 카메라 감독이 “괜찮다. 다시 가자”고 했다고 한다. “그런데 감독님 이마에서 피가 흐르더라”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그는 “(감독님이) 한 시간도 안 돼서 반창고를 붙이고 다시 돌아와 촬영을 이어갔다”고 덧붙였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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