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허정무감독체제 11월11일 첫 평가전

입력 1998-09-14 19:16수정 2009-09-25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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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정무감독 체제의 축구대표팀이 11월11일 동대문운동장에서 열리는 카리브해올스타팀과의 평가전을 시작으로 본격 출범한다.

대한축구협회는 14일 카리브해올스타팀과의 방한 평가전 일정을 확정, 11월11일 국가대표팀과 경기를 갖고 11월14일에는 올림픽대표팀과 평가전을 치른다고 발표했다. 한편 청소년(19세 이하)대표팀은 사우디아라비아청소년대표팀과 25일 평가전을 갖는다.

〈권순일기자〉

stt7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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