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남]부산지역 대형할인점 고객유치 치열

입력 1998-01-22 08:10수정 2009-09-25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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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대형할인점의 고객유치전이 뜨거워지고 있다. LG상사는 16일 부산 금정구 부곡동 아파트단지 인근에 지하1층, 지상1층, 매장면적 2천5백평 규모의 LG마트 금정점을 개장했다. 매장면적이 부산지역 최대규모인 LG마트 금정점은 매장 외에 사진관 꽃집 세탁소 카서비스센터 문화센터 등 다목적 복합편의시설을 갖췄다. 또 아람마트는 지난해 12월초 연제구 연산동 연산로터리에 지하1층, 지상2층, 매장면적 2천평 규모의 대형할인점 아람마트 슈퍼센터를 열었다. 이와 함께 95년 부산에 첫 대형할인점을 개점한 동래구 명륜동 농심가의 메가마켓은 앞으로 1천5백평 규모의 매장면적을 올 상반기내에 2배로 확장할 계획이다. 〈부산〓조성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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