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나의 데뷔시절
[대구/경북]대구 미분양아파트 급감…작년말보다 41%나
업데이트
2009-09-26 20:19
2009년 9월 26일 20시 19분
입력
1997-05-27 08:33
1997년 5월 27일 08시 33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대구지역 미분양아파트가 크게 줄고 있다. 대구시에 따르면 4월말 현재 미분양아파트는 4천4백16가구로 3월보다 4백97가구(10%)가 줄었으며 96년 12월에 비해서는 3천1백가구(41%)가 감소했다. 각 구군별 미분양 현황을 보면 민영 아파트의 경우 북구가 1천72가구로 가장 많고 동구 6백85가구,달서구 5백19가구, 달성군 4백14가구, 수성구 3백81가구, 남구 8가구로 집계됐다. 〈대구〓정용균기자〉
나의 데뷔시절
>
구독
구독
개그맨 이홍렬
배종옥, 동문회 갔다 덜컥 캐스팅
영화배우 강석우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특파원 칼럼
구독
구독
2030세상
구독
구독
전승훈 기자의 아트로드
구독
구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2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3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4
강풍속 ‘윙포일’ 즐기던 60대女 바다에 표류…해경이 구조
5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6
트럼프 “호르무즈 고립 선박 구출 ‘프로젝트 프리덤’ 작전 개시”
7
퇴직하니 보이는 그 시절 아버지의 마음[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8
밤마다 누우면 시작되는 걱정의 과학[김지용의 마음처방]
9
“약속에 늦어서” “너무 졸려서”… 시속 150km 도로 위 시한폭탄
10
“대표와 사귀더니 센터”…걸그룹 출신 효경, ‘슈가대디’ 폭로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4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5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6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7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8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9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10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2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3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4
강풍속 ‘윙포일’ 즐기던 60대女 바다에 표류…해경이 구조
5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6
트럼프 “호르무즈 고립 선박 구출 ‘프로젝트 프리덤’ 작전 개시”
7
퇴직하니 보이는 그 시절 아버지의 마음[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8
밤마다 누우면 시작되는 걱정의 과학[김지용의 마음처방]
9
“약속에 늦어서” “너무 졸려서”… 시속 150km 도로 위 시한폭탄
10
“대표와 사귀더니 센터”…걸그룹 출신 효경, ‘슈가대디’ 폭로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4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5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6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7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8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9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10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불법사채, 플랫폼 옥죄자 텔레그램으로… 피해자 36% “SNS 접촉”
AI 89점 vs 의사 34점… 응급 환자 진단-치료, 인간 넘었다
선거戰 치열해지자 ‘진흙탕 공방’도 본격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