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강신욱 전주지검장 『공직비리 뿌리 뽑을터』

입력 1997-01-24 08:44수정 2009-09-27 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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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金光午 기자] 『공직자의 부정부패와 민생침해사범, 특히 조직폭력배를 뿌리 뽑아 도민으로부터 공감을 얻는 검찰권을 행사하겠습니다』 23일 취임한 姜信旭(강신욱·53)전주지검장은 『국제적으로 부정부패가 있는 국가에 대해서는 경제적 불이익을 주자는 「부패라운드」가 거론되는 상황에서 공직자 비리를 척결하지 않고는 선진국이 될 수 없다』며 강력한 단속과 함께 비리 발생요인을 사전에 제거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보였다. △경북경산 △경북고 서울대법대 △대검중수2과장 △서울지검강력부장 △청주지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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