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광주/전남]지하철 색상-상징,시민설문 통해 결정
업데이트
2009-09-27 07:35
2009년 9월 27일 07시 35분
입력
1997-01-14 08:59
1997년 1월 14일 08시 59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광주〓金 權기자」 광주지하철 정거장 건축 색상과 상징문양(심벌마크)이 시민 취향에 따라 결정된다. 광주시지하철본부는 13일 『이달중 시민 1천7백여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해 이 결과를 바탕으로 총괄적 색채 및 상징물 개념을 수립하고 설계에 반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2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3
대상포진 백신, 뜻밖의 효과…치매 위험↓ 노화 속도↓
4
이준석 “장동혁 안찾는 한동훈, 어떻게 정치 현안 풀겠나”
5
정청래, 조국혁신당에 합당 제안 “지방선거 함께 치르자”
6
롤스로이스 끌고다니던 아파트 주민… 알고보니 ‘1.5조 돈세탁’ 총책이었다
7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8
[속보]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의견 경청, 의총서 논의”
9
임성근, 폭행 등 전과 6회…“방송 출연 중단하겠다”
10
비틀비틀 화물차, 경찰차가 들이받아 멈춰…의식 잃은 운전자 구했다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8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9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10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2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3
대상포진 백신, 뜻밖의 효과…치매 위험↓ 노화 속도↓
4
이준석 “장동혁 안찾는 한동훈, 어떻게 정치 현안 풀겠나”
5
정청래, 조국혁신당에 합당 제안 “지방선거 함께 치르자”
6
롤스로이스 끌고다니던 아파트 주민… 알고보니 ‘1.5조 돈세탁’ 총책이었다
7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8
[속보]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의견 경청, 의총서 논의”
9
임성근, 폭행 등 전과 6회…“방송 출연 중단하겠다”
10
비틀비틀 화물차, 경찰차가 들이받아 멈춰…의식 잃은 운전자 구했다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8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9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10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단독]신천지 관계자 “20대 대선후보 경선 3, 4개월 전부터 국힘 입당 지시받아”
“눈물도 웃음도 낳았던 어머니”…68세에 쓰러져 3명에 장기기증
롤스로이스 끌고다니던 아파트 주민… 알고보니 ‘1.5조 돈세탁’ 총책이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