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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日 활동 중 수척해진 근황 “갈비뼈도 드러나”
뉴시스(신문)
입력
2026-05-01 20:59
2026년 5월 1일 20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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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일본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1일 연예계에 따르면, 박유천은 최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일본 공연 비하인드 사진과 함께 “함께할 수 있어 감사하다. 더 열심히 일하고 싶다”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박유천은 금발로 염색한 모습으로 현지 선술집에서 스태프들과 뒤풀이를 즐기거나 무대 위에서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갈비뼈가 드러날 정도로, 이전보다 부쩍 수척해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박유천은 지난 2019년 필로폰 투약 혐의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마약 투약 의혹 당시 연예계 은퇴를 배수진으로 쳤으나 이를 번복, 현재는 일본 등 해외를 주무대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간 전 소속사와의 분쟁 및 세금 체납 논란 등을 겪기도 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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