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의 향기/밑줄 긋기]잉글리시 페이션트

  • 동아일보

◇마이클 온다치 지음·김영주 옮김·을유문화사


그 무렵의 밤은 아무 색깔도 없었다. 말이나 노래도 없었다.


#잉글리시 페이션트#마이클 온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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