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호주오픈]우승확률 샘프러스-그라프 1위

입력 1997-01-11 19:55수정 2009-09-27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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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시즌 첫 그랜드슬램대회인 호주오픈테니스 개막을 이틀 앞둔 11일 현재 도박사들은 피트 샘프러스(미국)와 슈테피 그라프(독일)의 우승확률을 남녀부에서 가장 높은 2분의1로 각각 점쳤다. 도박사들은 또 여자단식에서 「10대 돌풍의 주역」 마르티나 힝기스(스위스)의 우승확률을 6분의1로 예상, 세계 2위 아란차 산체스 비카리오(스페인)의 8분의1보다 높게 평가했다. 남자단식에서는 샘프러스에 이어 지난해 챔피언 보리스 베커(독일)가 4분의1, 세계 2위 마이클 창(미국)이 5분의1로 각각 점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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