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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대 짠
[프로축구/디아도라대상]MVP 신태용-신인왕 박건하
업데이트
2009-09-27 09:21
2009년 9월 27일 09시 21분
입력
1996-12-27 21:29
1996년 12월 27일 21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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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在權기자」 신태용(천안 일화)이 96디아도라 프로축구대상 시상식(스포츠조선주최 디아도라협찬)에서 최우수선수(MVP)상을 수상했다. 27일 서울 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신태용은 MVP로 선정돼 1천7백만원 상당의 골든슈를 받았다. 또 신인상은 박건하(수원 삼성)가 수상했고 올시즌 우승팀인 울산 현대의 고재욱감독과 아디다스우승팀인 부천 유공의 니폼니시감독이 지도자상을 받았다. △최우수선수상〓신태용 △신인상〓박건하 △득점상〓신태용 △어시스트상〓라데(포항스틸러스) △지도자상〓고재욱 니폼니시 △베스트11〓김병지(울산현대·GK) 홍명보(포항스틸러스) 윤성효(수원삼성) 김주성(부산대우) 허기태(부천유공·이상 DF) 바데아(수원삼성) 신태용(천안일화) 하석주(부산대우) 신홍기(울산현대·이상 MF) 라데(포항스틸러스) 세르게이(부천유공·이상 FW) △감투상〓신성환(수원삼성) 윤상철(안양LG) 김용갑(전북다이노스) △심판상〓서근만 △공로상〓박규남(천안일화 단장)△특별상〓전남드래건스축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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