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LG 이지강, 팔꿈치 수술만 두 번…재활 1년 ‘시즌 아웃’
뉴스1
입력
2026-03-24 13:23
2026년 3월 24일 13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군 통산 115경기 5승10패 ERA 4.55
LG 트윈스 투수 이지강. 2025.4.2 뉴스1
프로야구 LG 트윈스 투수 이지강(27)이 팔꿈치 수술을 두 번 받게 돼 2026시즌을 통째로 쉬게 됐다.
LG 구단은 24일 “우측 팔꿈치 통증을 호소한 이지강이 병원 검진 결과 우측 팔꿈치 골극 및 뼛조각 제거와 내측 측부인대 부분 손상 소견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이지강은 지난 18일 뼛조각 제거술을 했고, 오는 4월 1일 다시 수술대에 올라 내측 측부인대 재건술을 받을 예정이다.
이지강의 재활 기간은 약 1년으로, 내년에야 마운드를 밟을 전망이다.
2019년 신인 2차 9라운드 전체 85순위로 LG 유니폼을 입은 이지강은 1군 통산 115경기에 나가 5승10패 4세이브 7홀드 122탈삼진 평균자책점 4.55를 기록했다.
지난해에는 43경기에 등판해 1승2패 3세이브 4홀드 평균자책점 5.32를 기록, LG의 정규시즌 우승에 힘을 보탰다. 그러나 시즌 막판 성적이 좋지 않아 한국시리즈 엔트리에는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이지강은 올해 연봉이 8300만 원에서 1억1000만 원으로 인상돼 데뷔 후 처음으로 ‘억대 연봉자’가 됐다. 1군 스프링캠프 소집 명단에도 포함돼 구슬땀을 흘렸지만, 팔꿈치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3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4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5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6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7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8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9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10
‘총파업 예고’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동남아 휴가 떠났다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3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6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7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3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4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5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6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7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8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9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10
‘총파업 예고’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동남아 휴가 떠났다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3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6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7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의정갈등때 군의관 주먹구구 배치… 650개 병원은 부족, 146곳 초과”
[오늘과 내일/장원재]“수능 잘 볼 걱정 말고 지원하세요”
[단독]“학대 의심” 반복신고 아동 6795명… ‘위험군’ 대응지침은 없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