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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저스 알렉산더, NBA 최초 127경기 연속 20득점…OKC는 7연승
뉴시스(신문)
입력
2026-03-13 15:36
2026년 3월 13일 15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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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년 만에 월트 체임벌린 기록 넘어
미국프로농구(NBA) 오클라호마시티 선더(OKC) ‘에이스’ 셰이 길저스 알렉산더가 리그 최초로 127경기 연속 20득점이라는 새 역사를 썼다.
오클라호마시티는 13일(한국 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시티의 페이콤 센터에서 열린 보스턴 셀틱스와의 2025~2026시즌 NBA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104-102 신승을 거뒀다.
7연승을 기록한 오클라호마시티는 52승15패를 기록하며 서부 콘퍼런스 선두 자리를 굳건히 했다.
2위 샌안토니오 스퍼스(48승18패)와는 3.5게임 차다.
2연패 늪에 빠진 보스턴은 43승23패로 동부 2위를 이어갔다.
오클라호마시티에서는 길저스 알렉산더가 35점 9도움의 더블더블에 가까운 경기력으로 팀 승리에 앞장섰다.
특히 길저스 알렉산더는 이날 127경기 연속 20점 이상을 기록, 지난 1961년부터 1963년까지 월트 체임벌린이 기록했던 126경기 연속 20점 이상 기록을 무려 63년 만에 새로 쓰는 데 성공했다.
새 역사는 3쿼터 종료 7분4초 전에 쓰였다.
19점을 기록 중이던 길저스 알렉산더는 보스턴의 제일런 브라운을 앞에 두고 스텝백 동작을 취한 뒤 미드레인지 점퍼로 21점을 달성하며 대기록을 작성했다.
전반까지는 원정팀이 3점 차 리드를 가져갔다.
하지만 홈팀은 길저스 알렉산더가 대기록을 작성한 3쿼터에 흐름을 가져왔고, 4쿼터에 역전하면서 7연승을 이어갔다.
한편 이날 동부 1위 디트로이트 피스턴스는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와의 홈 경기에서 131-109 승리를 기록하며 단독 선두를 이어갔다.
◆NBA 13일 전적
▲디트로이트 131-109 필라델피아
▲올랜도 136-131 워싱턴
▲피닉스 123-108 인디애나
▲마이애미 112-105 밀워키
▲애틀랜타 108-97 브루클린
▲댈러스 120-112 멤피스
▲덴버 136-131 샌안토니오
▲오클라호마시티 104-102 보스턴
▲LA레이커스 142-130 시카고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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