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태업 논란 끝에 돌아온 호날두, 프로 통산 962호골 폭발
뉴시스(신문)
입력
2026-02-15 13:07
2026년 2월 15일 13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5일 알파테 원정서 득점
사우디아라비아 프로축구 프로페셔널리그 알나스르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2025.08.23.[홍콩=AP/뉴시스]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가 태업 논란 이후 복귀전에서 곧바로 골 맛을 봤다.
호날두는 15일(한국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알하사의 프린스 압둘라 빈 잘라위 스타디움에서 열린 알파테와의 2025~2026시즌 사우디 프로축구 프로페셔널리그 2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선제골을 터뜨려 2-0 승리에 일조했다.
전반 18분 호날두는 왼쪽 측면에서 연결된 사디오 마네의 크로스를 오른발 발리슛으로 마무리해 골망을 갈랐다. 2002년 데뷔 이후 프로 통산 962호골이다.
알나스르는 후반 33분 아이만 야히아의 쐐기골을 더해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2위 알나스르(승점 52·17승 1무 3패)는 선두 알힐랄(승점 53·16승 5무)과의 격차를 승점 1로 좁혔다.
지난달 31일 이후 자취를 감췄던 호날두가 4경기 만에 선발로 출전했다.
최근 호날두는 사우디 국부펀드(PIF)의 이적 정책을 비판해 논란의 중심에 섰다.
PIF는 알나스르를 비롯해 알힐랄, 알이티하드, 알아흘리를 소유하고 있다.
호날두는 올겨울 프랑스 국가대표 출신 카림 벤제마를 영입한 라이벌 알힐랄과 달리 소속팀 알나스르에는 이렇다고 할 투자를 하지 않는다며 불만을 표출했다.
그러면서 징계가 내려지지 않았음에도 경기에 출전하지 않아 ‘태업 논란’에 휩싸였다.
4경기 만에 돌아온 호날두는 곧장 득점에 성공하면서 건재함을 과시했다.
호날두는 오는 19일 오전 3시15분 아르카다그(투르크메니스탄)와의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2(ACL2) 16강 2차전 홈 경기에서 2경기 연속골에 도전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정은 딸 김주애, 고모 김여정과 권력 투쟁 가능성…유혈사태 날 수”
2
“초등생에게 ‘도련님’, 남편 동생에게 ‘서방님’…며느리가 노비냐”
3
월 800만 원 버는 80대 부부 “집값만 비싼 친구들이 부러워해요”[은퇴 레시피]
4
헌정 사상 첫 여성 광역단체장에 최소 6명 도전…0.15%포인트가 최소 격차
5
과천경마장 이전 계획에 주민들 반발 “아파트 오지마”
6
“트럼프, 16세기 왕처럼 굴어…예측불가 행동에 국제법도 무시”
7
민주 44% vs 국힘 22% ‘더블스코어’… 보수텃밭 TK서 32% 동률
8
한국 선수 첫 금메달 최가온, 오메가 밀라노 에디션 시계 받아…“이 순간 오래 기억하겠다”
9
왜 하필 지금…트럼프의 엡스타인 문건 공개 ‘타이밍 정치’ [트럼피디아] 〈59〉
10
요즘 ‘인증샷’은 바로 여기…2030 몰리는 ‘한국의 가마쿠라’[트렌디깅]
1
민주 44% vs 국힘 22% ‘더블스코어’… 보수텃밭 TK서 32% 동률
2
“초등생에게 ‘도련님’, 남편 동생에게 ‘서방님’…며느리가 노비냐”
3
한동훈 “한심스러운 추태로 걱정 더해 송구…좋은 정치 해낼 것”
4
오세훈 “빨리 ‘절윤’해야…‘윤 어게인’으론 이번 선거 어렵다”
5
국힘 이정현 “3당 합당-DJP 연합처럼 다른 세력 손 잡아야”
6
李 “다주택 팔라 강요한 적 없어…유도-경고했을 뿐”
7
李대통령 “저는 1주택…왜 집 안파냐는 다주택자 비난은 사양”
8
국방부, ‘계엄 연루 의혹’ 강동길 해군총장 직무배제… 4성 장군 2명째
9
홍준표 “내란 잔당으론 총선도 가망 없어…용병 세력 척결해야”
10
李대통령, 설 연휴 관저에서 정국 구상…역대 대통령 첫 설날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정은 딸 김주애, 고모 김여정과 권력 투쟁 가능성…유혈사태 날 수”
2
“초등생에게 ‘도련님’, 남편 동생에게 ‘서방님’…며느리가 노비냐”
3
월 800만 원 버는 80대 부부 “집값만 비싼 친구들이 부러워해요”[은퇴 레시피]
4
헌정 사상 첫 여성 광역단체장에 최소 6명 도전…0.15%포인트가 최소 격차
5
과천경마장 이전 계획에 주민들 반발 “아파트 오지마”
6
“트럼프, 16세기 왕처럼 굴어…예측불가 행동에 국제법도 무시”
7
민주 44% vs 국힘 22% ‘더블스코어’… 보수텃밭 TK서 32% 동률
8
한국 선수 첫 금메달 최가온, 오메가 밀라노 에디션 시계 받아…“이 순간 오래 기억하겠다”
9
왜 하필 지금…트럼프의 엡스타인 문건 공개 ‘타이밍 정치’ [트럼피디아] 〈59〉
10
요즘 ‘인증샷’은 바로 여기…2030 몰리는 ‘한국의 가마쿠라’[트렌디깅]
1
민주 44% vs 국힘 22% ‘더블스코어’… 보수텃밭 TK서 32% 동률
2
“초등생에게 ‘도련님’, 남편 동생에게 ‘서방님’…며느리가 노비냐”
3
한동훈 “한심스러운 추태로 걱정 더해 송구…좋은 정치 해낼 것”
4
오세훈 “빨리 ‘절윤’해야…‘윤 어게인’으론 이번 선거 어렵다”
5
국힘 이정현 “3당 합당-DJP 연합처럼 다른 세력 손 잡아야”
6
李 “다주택 팔라 강요한 적 없어…유도-경고했을 뿐”
7
李대통령 “저는 1주택…왜 집 안파냐는 다주택자 비난은 사양”
8
국방부, ‘계엄 연루 의혹’ 강동길 해군총장 직무배제… 4성 장군 2명째
9
홍준표 “내란 잔당으론 총선도 가망 없어…용병 세력 척결해야”
10
李대통령, 설 연휴 관저에서 정국 구상…역대 대통령 첫 설날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머릿속이 조용?”…마운자로 ‘ADHD 효과’ 소문, 사실일까 [건강팩트체크]
2심도 “한전, 섬 발전소 하청 노동자들 직접 고용해야”
왜 하필 지금…트럼프의 엡스타인 문건 공개 ‘타이밍 정치’ [트럼피디아] 〈59〉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