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최강 안세영, 배드민턴 왕중왕전서 33분만에 미야자키 완파…4강행
뉴시스(신문)
입력
2025-12-18 13:05
2025년 12월 18일 13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0 완승 수확…시즌 최다승 도전
[오덴세=AP/뉴시스]
배드민턴 여자단식 ‘최강자’ 안세영(삼성생명)이 왕중왕전 두 번째 경기에서도 승리를 따내며 4강 진출을 확정했다.
안세영은 18일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파이널스 여자단식 A조 2차전에서 세계랭킹 9위 미야자키 도모카(일본)를 2-0(21-9 21-6)으로 완파했다.
미야자키를 압도하며 33분 만에 경기를 끝낸 안세영은 2승으로 4강 토너먼트에 안착했다.
안세영은 1게임 5-4에서 내리 7점을 따내면서 격차를 크게 벌렸다.
이후 14-8로 점수 차가 줄어들었으나 연속 4점을 획득하는 등 18-9를 만들었고, 이어 3연속 득점을 올리면서 첫판을 가져갔다.
안세영의 상승세는 2게임에서도 이어졌다.
초반부터 10-3으로 치고 나간 안세영은 매서운 공격과 안정적인 수비를 앞세워 19-5까지 달아나면서 승기를 잡았다.
안세영은 실점 후 연거푸 점수를 뽑아내며 손쉽게 승리를 수확했다.
월드 투어 파이널스는 올해 BWF 주관 대회 남자단식, 남자복식, 여자단식, 여자복식, 혼합복식 등 5개 종목에서 최고의 선수들이 우승을 다투는 ‘왕중왕전’ 격 대회다. 각 종목에 월드 투어 포인트 합산 상위 8명(조)이 출전했다.
선수들은 4명씩 A, B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르고, 각 조 1, 2위가 4강 토너먼트에 진출해 우승자를 가린다.
올해 10승을 거두며 2년 전 자신이 세웠던 BWF 단일 시즌 여자단식 최다 우승(9승) 기록을 갈아치운 안세영은 왕중왕전에서도 정상에 오르면 2019년 모모타 겐토(일본 남자단식)가 작성한 단일 시즌 최다 우승 기록과 타이를 이룬다.
세계랭킹 7위 푸트리 쿠수마 와르다니(인도네시아)와 미야자키를 연달아 제압한 안세영은 19일 세계랭킹 4위 야마구치 아카네(일본)와 A조 최종전을 치른다.
안세영은 야마구치를 꺾으면 조 1위로 4강에 오른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3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4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5
박정수, 손녀 위해 44만원 통 큰 결제…“째째한 할머니 아냐”
6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7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8
“4주 만에 생체 나이 바꿨다”…몸속 염증 잡는 ‘식단’의 힘 [노화설계]
9
“마지막 숙제 끝내 행복”…1억 기부한 퇴직 교사
10
축적된 데이터로… 테슬라 자율주행, 인파 가득 연무장길도 척척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3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4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5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6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7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8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9
삼성 노조 ‘영업익 12%’ 중재안도 거부했다
10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3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4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5
박정수, 손녀 위해 44만원 통 큰 결제…“째째한 할머니 아냐”
6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7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8
“4주 만에 생체 나이 바꿨다”…몸속 염증 잡는 ‘식단’의 힘 [노화설계]
9
“마지막 숙제 끝내 행복”…1억 기부한 퇴직 교사
10
축적된 데이터로… 테슬라 자율주행, 인파 가득 연무장길도 척척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3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4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5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6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7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8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9
삼성 노조 ‘영업익 12%’ 중재안도 거부했다
10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비만 양극화… 가난한 나라가 ‘뚱보’ 빨리 늘었다
고위당국자 “나무호 공격, 이란 外 가능성 낮다”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