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정관장, 소노 꺾고 3연승…유도훈 감독 최다승 단독 3위
뉴스1
입력
2025-12-09 21:24
2025년 12월 9일 21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87-78 제압…변준형·박지훈 맹활약
유도훈 안양 정관장 감독. (KBL 제공)
프로농구 안양 정관장이 고양 소노를 꺾고 선두 창원 LG를 1게임 차로 추격했다. 유도훈 정관장 감독은 개인 통산 416승으로 정규시즌 감독 최다승 단독 3위에 올랐다.
유 감독이 이끄는 정관장은 9일 고양소노아레나에서 열린 LG전자 2025-26 프로농구 원정 경기에서 소노에 87-78로 이겼다.
3연승을 달린 정관장은 13승 6패를 기록, 선두 LG(14승 5패)와 거리를 1게임으로 좁혔다.
개인 통산 416승(408패)을 거둔 유 감독은 김진 전 LG 감독(415승 388패)을 제치고 정규시즌 사령탑 최다승 단독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 부문 1위는 유재학 전 울산 현대모비스 감독의 724승(533패)이며, 전창진 전 부산 KCC 감독이 578승(466패)으로 그 뒤에 자리했다.
정관장은 박지훈(19점 7어시스트)과 변준형(18점 5리바운드 5어시스트), 김영현(12점), 브라이스 워싱턴(10점)이 나란히 두 자릿수 득점을 올려 승리를 합작했다.
안양 정관장 변준형이 9일 열린 2025-26 프로농구 고양 소노전에서 18점 5리바운드 5어시스트로 활약해 팀 승리를 이끌었다. (KBL 제공)
‘천적’ 정관장 상대 6연패를 당한 소노는 8승 12패로 8위에 머물렀다. 네이던 나이트(27점 14리바운드)와 이정현(18점)이 분투했지만, 팀 패배를 막기엔 역부족이었다.
65-61로 앞선 채 4쿼터에 돌입한 정관장은 변준형이 3점포 세 방을 터뜨려 소노의 수비를 허물었다. 박지훈도 득점에 가담하면서 3분41초를 남기고 83-67, 16점 차로 달아나며 승부를 갈랐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2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3
[횡설수설/이진영]82세에 6번째 징역형 선고받은 장영자
4
[사설]과제만 잔뜩 남긴 이혜훈 청문회… 낙마한다고 끝 아니다
5
부정청약 아니라는 이혜훈, 與도 “명백한 불법”
6
“트럼프 탓 그린란드 광물 큰 관심… 채굴 쉽진 않을것”
7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8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9
“연아, 두뇌싸움 세터에 적격” “언니, 빙판 점프도 끝내줄듯”
10
열번 찍어 되찾은 태극마크… “첫 올림픽, 뭔가 남겨야죠”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5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6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7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8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9
[단독]美투자사 황당 주장 “李정부, 中경쟁사 위해 美기업 쿠팡 공격”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2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3
[횡설수설/이진영]82세에 6번째 징역형 선고받은 장영자
4
[사설]과제만 잔뜩 남긴 이혜훈 청문회… 낙마한다고 끝 아니다
5
부정청약 아니라는 이혜훈, 與도 “명백한 불법”
6
“트럼프 탓 그린란드 광물 큰 관심… 채굴 쉽진 않을것”
7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8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9
“연아, 두뇌싸움 세터에 적격” “언니, 빙판 점프도 끝내줄듯”
10
열번 찍어 되찾은 태극마크… “첫 올림픽, 뭔가 남겨야죠”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5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6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7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8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9
[단독]美투자사 황당 주장 “李정부, 中경쟁사 위해 美기업 쿠팡 공격”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82세에 6번째 징역형 선고받은 장영자[횡설수설/이진영]
브런슨 “우리 스스로 한반도 묶어두면 안돼”
부정청약 아니라는 이혜훈, 與도 “명백한 불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