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9골 3도움’ 손흥민, 단 10경기 뛰고 MLS 신인상 후보
뉴시스(신문)
입력
2025-10-24 09:55
2025년 10월 24일 09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의 간판스타 손흥민(33·로스앤젤레스FC)이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신인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MLS 사무국은 24일(한국 시간) 2025시즌 개인상 각 부문 후보를 발표했다.
지난 8월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홋스퍼를 떠나 로스앤젤레스FC(LAFC) 유니폼을 입은 손흥민은 신인상 후보에 올랐다.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EPL 등 유럽 빅리그를 10년 넘게 누볐지만, MLS는 첫 시즌인 만큼 신인상 후보로 선정됐다.
손흥민은 LAFC 소속으로 MLS 정규리그를 단 10경기만 소화했으나, 9골3도움으로 엄청난 기록을 쌓았다.
LAFC는 이런 손흥민의 활약에 힘입어 서부 콘퍼런스 3위를 기록, 플레이오프에 올랐다.
손흥민은 앤더스 드라이어(샌디에이고), 필립 진커나겔(시카고 파이어)과 수상을 경쟁한다.
34경기 19골17도움을 한 드라이어는 MLS 최우수선수(MVP) 후보에도 이름을 올렸다.
진커나겔은 33경기에 출전해 15골13도움을 작성했다.
손흥민의 팀 동료인 데니스 부앙가는 MLS MVP 후보로 선정됐다.
29골로 득점왕에 오른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 샘 서리지(내슈빌), 에반데르(신시내티) 등과 MVP를 경쟁한다.
올해의 감독 후보로는 브래들리 카넬 필라델피아 감독, 예스퍼 쇠렌센 밴쿠버 감독, 마이키 바라스 샌디에이고 감독 등이 뽑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2
‘설상가상’ 트럼프, 관세 패소에 휴전도 흔들
3
임성근 징역 3년…“이런 사람 처음 본다” 재판장도 질타
4
주가 올라도 지갑 안 열리는 이유[횡설수설/김재영]
5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6
이란 “송곳니 드러낸 사자, 웃는다고 생각 마라”…美에 경고
7
정형근, 계엄 직후 “내란 아냐, 한동훈 왜 날뛰나”
8
가죽 점퍼에 ‘수탉머리’…김주애 패션에 담긴 ‘후계자 신호’
9
“이게 더 맛있네” 李대통령 부부, 남대문시장서 1인 1호떡
10
머스크, 반도체 독립 선언… ‘테라팹’ 1190억달러 투자
1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2
北, 서울 사정권 ‘신형 155㎜ 곡사포’ 연내 휴전선에 배치한다
3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4
정청래 “계엄 성공했다면 李와 나 연평도 끌려가다 꽃게밥 됐을수도”
5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6
민주 46%-국힘 18%… ‘與 공소취소 논란’에도 지지율 격차 여전
7
한동훈, 후원회장 정형근 위촉에… 與 “독재정권 공안검사” 맹공
8
여교사 신체접촉 초6에 주의 주자…“성범죄자 낙인” 학부모가 고소
9
경찰, 김현지 고발된 사건 모두 각하…“혐의 증거 부족”
10
李, 어버이날 맞아 “평생 헌신한 부모님, 걱정 없이 노후 누릴수 있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2
‘설상가상’ 트럼프, 관세 패소에 휴전도 흔들
3
임성근 징역 3년…“이런 사람 처음 본다” 재판장도 질타
4
주가 올라도 지갑 안 열리는 이유[횡설수설/김재영]
5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6
이란 “송곳니 드러낸 사자, 웃는다고 생각 마라”…美에 경고
7
정형근, 계엄 직후 “내란 아냐, 한동훈 왜 날뛰나”
8
가죽 점퍼에 ‘수탉머리’…김주애 패션에 담긴 ‘후계자 신호’
9
“이게 더 맛있네” 李대통령 부부, 남대문시장서 1인 1호떡
10
머스크, 반도체 독립 선언… ‘테라팹’ 1190억달러 투자
1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2
北, 서울 사정권 ‘신형 155㎜ 곡사포’ 연내 휴전선에 배치한다
3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4
정청래 “계엄 성공했다면 李와 나 연평도 끌려가다 꽃게밥 됐을수도”
5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6
민주 46%-국힘 18%… ‘與 공소취소 논란’에도 지지율 격차 여전
7
한동훈, 후원회장 정형근 위촉에… 與 “독재정권 공안검사” 맹공
8
여교사 신체접촉 초6에 주의 주자…“성범죄자 낙인” 학부모가 고소
9
경찰, 김현지 고발된 사건 모두 각하…“혐의 증거 부족”
10
李, 어버이날 맞아 “평생 헌신한 부모님, 걱정 없이 노후 누릴수 있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이소영 “특검 공소취소 논란 소지”… 與서 첫 공개 반대
“또 오르기 전 사놓자” 환율 하락기 달러예금 증가
삼성전자 노사,정부 중재로 대화 물꼬…‘성과급’ 이견은 여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