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셔틀콕 여제’ 안세영, 프랑스오픈 16강 진출…시즌 9승 도전 시작
뉴시스(신문)
입력
2025-10-23 09:47
2025년 10월 23일 09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인도 카르와의 32강서 2-0 완승
AP뉴시스
‘셔틀콕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이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슈퍼 750 프랑스오픈 첫 경기에서 완승을 거뒀다.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은 지난 22일(한국 시간) 프랑스 세송세비녜에서 열린 세계 39위 안몰 카르(인도)와의 대회 여자단식 32강에서 2-0(21-15 21-9)으로 승리했다.
안세영은 23일 오후 6시40분 세계 30위 미아 블리크펠트(덴마크)와 16강에서 맞붙는다.
지난 19일 안세영은 덴마크오픈(슈퍼 750)에서 세계 2위 왕즈이(중국)를 꺾고 정상에 올랐다.
▲말레이시아오픈(슈퍼 1000) ▲인도오픈(슈퍼 750) ▲오를레앙 마스터스(슈퍼 300) ▲전영오픈(슈퍼 1000) ▲인도네시아오픈(슈퍼 1000) ▲일본오픈(슈퍼 750) ▲중국 마스터스(슈퍼 750)에 이은 올해 8번째 우승이다.
2024 파리 올림픽 금메달 이후 세계 최강으로 발돋움한 안세영은 이번 프랑스오픈에서 두 대회 연속 우승이자 시즌 9승을 노린다.
안세영은 경기 시작 36분 만에 완승을 거뒀다.
1게임 초반엔 6-12로 6점 차까지 끌려갔지만, 슬로우 스타터답게 상대 흐름을 읽은 다음 본격적으로 반격했다.
안세영은 9-13에서 14-13까지 5연속 득점으로 역전에 성공한 뒤 공세를 몰아쳐 6점 차로 1게임을 땄다.
2게임은 안세영의 일방적인 흐름이었다.
선취점과 함께 시작한 뒤 카르를 압박해 12점 차로 2게임을 가져오며 승리를 확정했다.
경기 종료 후 안세영은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프랑스오픈 1라운드(32강)에서 멋진 승리를 했다. 다음 도전이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카르, 멋진 경기를 보여줘서 감사하다”며 상대에게 존중을 표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산 아파트서 50대 부부-20대 아들 숨진채 발견…현장서 유서 발견
2
[오늘의 운세/7월 8일]
3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4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5
[단독]교육감선거 개표 오류 3곳, 입력·검증한건 선관위 직원 아니었다
6
중국, 30년간 뇌물 4900억원 챙긴 공무원에 ‘사형’…전재산 몰수
7
전원주 “아들 생각 가장 많이 났다”…유서 읽다 끝내 먹먹
8
‘동아리 공금’ 빼돌려 주식 투자한 경북대생…쿠팡 거쳐 ‘돈 세탁’까지
9
이효리 “노래마다 전 남친 떠올라”…‘해피투게더’ 첫방부터 초토화
10
음주운전 사고 ‘범죄도시 마석도’ 모델 경관 징역형 구형
1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2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3
[이진영 칼럼]“광주는 제물을 원하지 않는다”
4
조경태 “장동혁 제명·출당해야…독재가 당 뿌리 흔들어”
5
이언주 합성음란물 생성-유포자는 민주당 당원…與 “제명하고 고발”
6
김민석, 김어준 방송서 정청래 또 직격…“과욕에 조국당과 합당 꼬였다”
7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8
[사설]캐나다 잠수함 수주 실패… ‘동맹급 신뢰’ 없인 여전한 나토 벽
9
‘장윤기 부실수사’ 놓고…檢 압색-경찰 영장, 총력전 이유는?
10
한동훈 “보완수사권 폐지땐 ‘장윤기 사건’ 속출…살인자 편 설건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산 아파트서 50대 부부-20대 아들 숨진채 발견…현장서 유서 발견
2
[오늘의 운세/7월 8일]
3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4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5
[단독]교육감선거 개표 오류 3곳, 입력·검증한건 선관위 직원 아니었다
6
중국, 30년간 뇌물 4900억원 챙긴 공무원에 ‘사형’…전재산 몰수
7
전원주 “아들 생각 가장 많이 났다”…유서 읽다 끝내 먹먹
8
‘동아리 공금’ 빼돌려 주식 투자한 경북대생…쿠팡 거쳐 ‘돈 세탁’까지
9
이효리 “노래마다 전 남친 떠올라”…‘해피투게더’ 첫방부터 초토화
10
음주운전 사고 ‘범죄도시 마석도’ 모델 경관 징역형 구형
1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2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3
[이진영 칼럼]“광주는 제물을 원하지 않는다”
4
조경태 “장동혁 제명·출당해야…독재가 당 뿌리 흔들어”
5
이언주 합성음란물 생성-유포자는 민주당 당원…與 “제명하고 고발”
6
김민석, 김어준 방송서 정청래 또 직격…“과욕에 조국당과 합당 꼬였다”
7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8
[사설]캐나다 잠수함 수주 실패… ‘동맹급 신뢰’ 없인 여전한 나토 벽
9
‘장윤기 부실수사’ 놓고…檢 압색-경찰 영장, 총력전 이유는?
10
한동훈 “보완수사권 폐지땐 ‘장윤기 사건’ 속출…살인자 편 설건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정청래 “당대표 선호투표, 당헌·당규 위반이면 못 해”
레드카드 찢고 손으로 축구…‘퇴장 개입’ 트럼프에 AI 조롱 밈 확산(영상)
도수치료 15회 넘으면 끝? 병원 중단?…환자들이 헷갈리는 5가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