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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 LPGA 투어 FM 챔피언십 3위…우승은 미란다 왕
뉴시스(신문)
입력
2025-09-01 08:05
2025년 9월 1일 08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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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중국의 신인 미란다와 3타 차
‘4R 10언더파’ 임진희는 공동 5위
[노턴=AP/뉴시스]
김세영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FM 챔피언십(총상금 410만 달러) 마지막 날 역전 우승에 도전했지만,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다.
김세영은 1일(한국 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노턴의 보스턴 TPC(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1개를 묶어 2언더파 71타를 쳤다.
최종 합계 17언더파 271타를 기록한 김세영은 3위로 대회를 마쳤다.
김세영은 LPGA 투어에서 메이저대회 1승을 포함해 통산 12승을 수확했다.
하지만 2020년 11월 펠리컨 여자 챔피언십 이후 약 5년 가까이 우승과 연을 맺지 못하고 있다.
김세영은 전날 대회 3라운드에서 공동 2위에 오르며 5년여만의 투어 우승을 노렸으나 끝내 뒤집기에 실패했다.
올 시즌 5번째 톱10을 작성한 것에 만족해야 했다. 김세영은 CPKC 여자오픈에 이어 2개 대회 연속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김세영은 3번 홀(파3)에서 보기를 범하며 불안하게 출발했으나 7번 홀(파5)에서 버디를 낚아 흐름을 바꿨다. 다만 8번 홀(파3)과 9번 홀(파4)을 파로 마무리해 전반에 타수를 줄이진 못했다.
김세영은 12번 홀(파5)과 14번 홀(파4)에서 버디를 잡아내며 선두 미란다 왕(중국) 추격에 박차를 가했다.
그러나 이후 버디를 추가하지 못했고, 왕이 17번 홀(파4)에서 버디 퍼트에 성공하며 김세영의 역전 우승에 대한 희망의 불씨가 꺼졌다.
우승은 올 시즌 LPGA 투어에 데뷔한 신인 왕이 차지했다.
왕은 최종 20언더파 268타를 작성하면서 세계랭킹 1위 지노 티띠꾼(태국·19언더파 269타)을 1타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우승 상금 61만5000달러(약 8억5600만원)를 받았다.
이번 대회 전까지 15개 대회에 출전해 두 차례 톱10에 들었던 왕은 생애 처음으로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임진희는 이날 10언더파 맹타를 휘두르며 순위를 대폭 끌어올렸다. 최종 15언더파 273타를 기록, 로즈 장(미국)과 함께 공동 5위에 올랐다.
최혜진과 박금강은 최종 13언더파 275타의 성적을 거두며 공동 7위에 이름을 올렸다.
박금강은 LPGA 투어 데뷔 후 처음으로 톱10에 진입했다.
고진영과 유해란은 최종 8언더파 280타로 공동 28위, 윤이나는 최종 4언더파 284타로 공동 45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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