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한국 여자배구, 세계 3위 튀르키예에 0-3 완패
뉴스1
입력
2025-06-22 08:20
2025년 6월 22일 08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VNL 첫 승 후 2연패…1승 6패
여자배구 대표팀 이주아가 튀르키예 선수와 공다툼을 벌이고 있다. (FIVB 제공)
한국 여자배구가 2025 국제배구연맹(FIVB)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에서 2연패에 빠졌다.
페르난도 모랄레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세계 34위)은 22일(이하 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열린 대회 2주 차 경기에서 튀르키예(세계 3위)에 0-3(11-25 13-25 17-25)으로 완패했다.
2주 차 첫 경기에서 세계 9위 캐나다를 꺾으며 올해 첫 승을 기록했던 한국은 이후 2연패를 당해 1승 6패가 됐다. 한국은 7전 전패 중인 세르비아에 앞서 18팀 중 17위를 마크 중이다.
튀르키예는 7전 전승을 이어가며 2위를 마크했다.
한국은 주장 강소휘(한국도로공사)와 육서영(IBK기업은행), 정호영(정관장), 김다인(현대건설) 등 주축 선수들을 일부 제외하고 튀르키예를 상대했다. 문지윤이 9득점으로 최다 득점을 올렸지만 역부족이었다.
주전들에게 휴식을 부여한 한국은 초반부터 불안한 리시브와 잦은 범실을 범하며 끌려갔고, 11-24로 무기력하게 첫 세트를 내줬다.
2세트도 분위기는 바뀌지 않았다. 한국은 1세트처럼 잦은 실수를 범했고, 튀르키예 공격을 좀처럼 막아내지 못하면서 13-25로 졌다.
3세트 들어 한국은 미들블로커 김세빈의 득점과 상대의 실책으로 반격에 나섰지만 승부를 뒤집지 못하고 17-25로 고개를 숙였다.
한국은 이날 오후 10시 도미니카공화국(세계 10위)과 2주 차 마지막 경기를 펼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3
‘로또 성과급’이 부른 기현상…“임원 승진보다 만년 부장이 승자”
4
플랭크 오래 버틸수록 좋다?… 전문가들 “자세 바르면 30초도 충분”[바디플랜]
5
아파트 단지서 7세 여아 차에 치여 숨져…“주차 차량 사이서 튀어나와”
6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 해결 못하면 우리 사회가 뭘 할 수 있을까”
7
김용남 “보좌진에 화냈던 건 맞지만 폭행은 아냐…미숙함 사과”
8
한국發 가방 딱 찍은 美공항 탐지견…‘이것’ 때문이었다
9
현대차 로봇, 냉장고 번쩍 들어 테이블에 살포시…공장 출근 임박?
10
다카이치 총리, 대구공항 도착…李 고향 안동서 정상회담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3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4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5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6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7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8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9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10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3
‘로또 성과급’이 부른 기현상…“임원 승진보다 만년 부장이 승자”
4
플랭크 오래 버틸수록 좋다?… 전문가들 “자세 바르면 30초도 충분”[바디플랜]
5
아파트 단지서 7세 여아 차에 치여 숨져…“주차 차량 사이서 튀어나와”
6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 해결 못하면 우리 사회가 뭘 할 수 있을까”
7
김용남 “보좌진에 화냈던 건 맞지만 폭행은 아냐…미숙함 사과”
8
한국發 가방 딱 찍은 美공항 탐지견…‘이것’ 때문이었다
9
현대차 로봇, 냉장고 번쩍 들어 테이블에 살포시…공장 출근 임박?
10
다카이치 총리, 대구공항 도착…李 고향 안동서 정상회담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3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4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5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6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7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8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9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10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하정우 공직 맡으며 주식 파킹” vs “스타트업 베스팅 원칙 따른 거래”
美샌디에이고 모스크서 10대 2명 총기난사…反이슬람 추정
“85세에도 스쿼트 하고 싶다”…존 시나가 고중량 버린 이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