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 IOC 명예위원으로 추대
뉴시스(신문)
입력
2025-03-21 09:54
2025년 3월 21일 09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반기문 글로벌녹색성장기구(GGGI) 의장이 11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글로벌녹색성장기구(GGGI) 김상협 사무총장 취임식’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2025.03.11. 뉴시스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국제올림픽위원회(IOC) 명예위원으로 추대됐다.
IOC는 20일(현지 시간) 그리스 코스타 나바리노에서 열린 제144차 총회에서 반 전 총장과 프란체스코 리치 비티 전 하계올림픽종목연합(ASOIF) 회장 등 2명을 IOC 명예위원으로 선출했다고 발표했다.
IOC는 올림픽 운동에 뛰어난 공헌을 한 저명한 인사를 명예위원으로 추대한다.
반 전 총장은 IOC 윤리위원장 임기를 마치는 6월 24일부터 IOC 명예위원이 된다.
지난 2007년부터 2016년까지 유엔 사무총장을 역임한 반 전 총장은 2017년부터 IOC 윤리위원장으로 일했다. 2017년 6월 IOC 윤리위원장에 지명됐고, 2021년 7월 재선해 올해 6월까지가 임기다.
IOC는 “반 전 총장은 올림픽 운동을 꾸준히 지지했고, 유엔과 IOC가 공유하는 공동 목표를 지속적으로 강조했다”며 “IOC는 2009년 유엔에서 상임 옵서버 자격을 얻었고, 2014년에는 양 기관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설명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낮 주택가서 20대 손녀가 80대 할아버지 흉기 살해
2
노령연금 평균 수령액 월 70만원…11만명은 200만원 넘어
3
94세 이길여 총장, 꼿꼿허리-풍성한 머리…“애기들~ 스트레스 발로 차 버려”
4
하정우, 한동훈 겨냥 “정치검사 못된 버릇, 무조건 탈탈 털려 해”
5
나이키-아디다스 신고…북한 女축구단, 훈련장선 웃었다
6
“여기 사인하면 공연시켜 줄게”…유진 박 매니저 실형 확정
7
한국發 가방 딱 찍은 美공항 탐지견…‘이것’ 때문이었다
8
李는 선물받은 안경 쓰고, 다카이치는 李안경 빌려 ‘찰칵’
9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10
“고중량 운동 이제 그만” 49세 존 시나의 ‘장수 운동법’은?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3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4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5
홍준표 “지방선거 뒤 난파선의 이전투구 볼만할 것”
6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7
정용진, 스벅 ‘탱크데이’ 논란에 “책임 통감” 대국민 사과문
8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 해결 못하면 우리 사회가 뭘 할 수 있을까”
9
[단독]조국 이어 하남갑 이광재도 ‘2개월 월세’ 논란
10
“내일 스벅 들른다” 국힘 충북도당, ‘탱크데이’ 논란 희화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낮 주택가서 20대 손녀가 80대 할아버지 흉기 살해
2
노령연금 평균 수령액 월 70만원…11만명은 200만원 넘어
3
94세 이길여 총장, 꼿꼿허리-풍성한 머리…“애기들~ 스트레스 발로 차 버려”
4
하정우, 한동훈 겨냥 “정치검사 못된 버릇, 무조건 탈탈 털려 해”
5
나이키-아디다스 신고…북한 女축구단, 훈련장선 웃었다
6
“여기 사인하면 공연시켜 줄게”…유진 박 매니저 실형 확정
7
한국發 가방 딱 찍은 美공항 탐지견…‘이것’ 때문이었다
8
李는 선물받은 안경 쓰고, 다카이치는 李안경 빌려 ‘찰칵’
9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10
“고중량 운동 이제 그만” 49세 존 시나의 ‘장수 운동법’은?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3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4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5
홍준표 “지방선거 뒤 난파선의 이전투구 볼만할 것”
6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7
정용진, 스벅 ‘탱크데이’ 논란에 “책임 통감” 대국민 사과문
8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 해결 못하면 우리 사회가 뭘 할 수 있을까”
9
[단독]조국 이어 하남갑 이광재도 ‘2개월 월세’ 논란
10
“내일 스벅 들른다” 국힘 충북도당, ‘탱크데이’ 논란 희화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광화문에서/박민우]자식에게 가르쳐야 할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
경북 구미 고속도로서 승용차 화재···4명 숨져
정부 “2030년까지 초대형 태양광 단지 10곳 조성”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