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10연승 도전’ 아본단자 감독 “부담 없다, 빨리 PO 확정만 본다”
뉴스1
입력
2024-11-28 18:41
2024년 11월 28일 18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현재 9연승 중, “정윤주 더 성장할 수 있다”
마르첼로 아본단자 흥국생명 감독이 12일 오후 인천 부평구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여자배구 ‘2023-24 도드람 V리그’ 흥국생명과 정관장의 경기에서 승리에 가까워지자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 2024.11.12 뉴스1
10연승을 노리는 여자 프로배구 흥국생명의 마르첼로 아본단자 감독이 큰 압박감을 느끼지 않는다며 담담한 표정을 지었다.
흥국생명은 28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2024-25시즌 도드람 V리그 여자부 2라운드 GS칼텍스와 원정 경기를 치른다.
흥국생명은 올 시즌 9경기에서 패배 없이 9전 전승(승점 26)을 달리고 있다. 2위 IBK기업은행, 3위 현대건설(승점 21)과 5점 차 선두다.
연승에 대한 부담이 있을 법도 했으나 아본단자 감독의 표정은 평온했다.
그는 “상대보다 우리 플레이에 집중할 것”이라며 “(연승에 대한) 부담은 없다. 우리에게 연승은 큰 의미가 없다. 우승하는 것도 아니다”고 했다.
이어 “계속 승리해서 승점을 잘 쌓고 빨리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아본단자 감독은 이번 시즌 주전 아웃사이드 히터로 자리 잡은 정윤주의 활약상에 대한 질문에 “부족한 부분도 있고, 발전할 부분도 많다”며 “스스로 잘 알고 있을 것이다. 더 성장할 수 있는 선수다. 선수 본인에게 달려있다”고 독려했다.
반면 흥국생명과 맞붙는 최하위 GS칼텍스는 안방에서의 연패 탈출을 기대하고 있다.
이영택 GS칼텍스 감독은 “가능성은 계속 보이는데 고비를 잘 못 넘는다”며 “그래도 부상 선수들이 많은 가운데서도 경기는 잘해주고 있다. 연패를 끊고 좋은 흐름 탄다면 반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징역 7년” 선고 순간, 이상민 미소…방청석선 “아빠 사랑해”
2
“이재용 회장만 허리 꼿꼿”…안현모가 밝힌 APEC 비하인드
3
“혹시 반명이세요?” 이후…李-정청래 첫 회동도 무산
4
길 잃은 ‘172조 치매 머니’ 정부가 맡아 관리한다
5
이진숙, 대구시장 출마 공식 선언 “박정희 정신으로 도약 이끌겠다”
6
성인잡지 모델 출신, 10선 중진 꺾었다…日총선 이변
7
“편하게 해드리려” 치매 노모 7년 간병하다 살해한 아들
8
주가 1000원 미만 ‘동전주’ 상장폐지…코스닥 퇴출 늘어난다
9
“정신과 약 탄 음료 줬다”…모텔 남성 연쇄살해 혐의 20대女 구속
10
조국 “밀약설, 손가락혁명군 부활 느낌…與 차기 대권투쟁에 왜 우릴 끌어들이나”
1
장동혁, 오늘 靑오찬 전격 불참…‘법사위 단독처리’ 등 항의
2
조희대 “재판소원 국민에 엄청난 피해”…與 강행처리에 반기
3
장동혁 “등 뒤에 칼 숨기고 악수 청하는데 응할 수 없어”
4
[김순덕 칼럼]이재명 대통령은 격노하지 않았다
5
鄭, 김어준 업고 합당 패착… 張, 고성국·전한길 입김에 ‘절윤’ 외면
6
[사설]손바닥 뒤집듯 하는 張, 자기 中心이라는 게 있나
7
정청래 “대통령에게 무례한 건 국민에 대한 무례”
8
‘李대통령 지지’ 이원종도 떨어졌다…콘진원장 후보 5명 전원탈락
9
이상민 前장관 징역 7년 선고…“단전단수 지시, 내란 가담”
10
“김건희 입니다…죄 많은 저에게도 사랑 주시는 분들” 옥중편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징역 7년” 선고 순간, 이상민 미소…방청석선 “아빠 사랑해”
2
“이재용 회장만 허리 꼿꼿”…안현모가 밝힌 APEC 비하인드
3
“혹시 반명이세요?” 이후…李-정청래 첫 회동도 무산
4
길 잃은 ‘172조 치매 머니’ 정부가 맡아 관리한다
5
이진숙, 대구시장 출마 공식 선언 “박정희 정신으로 도약 이끌겠다”
6
성인잡지 모델 출신, 10선 중진 꺾었다…日총선 이변
7
“편하게 해드리려” 치매 노모 7년 간병하다 살해한 아들
8
주가 1000원 미만 ‘동전주’ 상장폐지…코스닥 퇴출 늘어난다
9
“정신과 약 탄 음료 줬다”…모텔 남성 연쇄살해 혐의 20대女 구속
10
조국 “밀약설, 손가락혁명군 부활 느낌…與 차기 대권투쟁에 왜 우릴 끌어들이나”
1
장동혁, 오늘 靑오찬 전격 불참…‘법사위 단독처리’ 등 항의
2
조희대 “재판소원 국민에 엄청난 피해”…與 강행처리에 반기
3
장동혁 “등 뒤에 칼 숨기고 악수 청하는데 응할 수 없어”
4
[김순덕 칼럼]이재명 대통령은 격노하지 않았다
5
鄭, 김어준 업고 합당 패착… 張, 고성국·전한길 입김에 ‘절윤’ 외면
6
[사설]손바닥 뒤집듯 하는 張, 자기 中心이라는 게 있나
7
정청래 “대통령에게 무례한 건 국민에 대한 무례”
8
‘李대통령 지지’ 이원종도 떨어졌다…콘진원장 후보 5명 전원탈락
9
이상민 前장관 징역 7년 선고…“단전단수 지시, 내란 가담”
10
“김건희 입니다…죄 많은 저에게도 사랑 주시는 분들” 옥중편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이란 압박 강화…“중동에 항모전단 추가 파견 고려”
저수지 빙판 걸어 나오다 사라진 男, 하루만에 숨진 채 발견
최태원 “대한상의 상속세 자료 오류 뼈아픈 일…임원진 재신임 절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