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김시우, BMW 챔피언십 3R 공동 7위…임성재는 공동 9위
뉴시스
업데이트
2024-08-25 11:04
2024년 8월 25일 11시 04분
입력
2024-08-25 11:03
2024년 8월 25일 11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현재 선두는 키건 브래들리
ⓒ뉴시스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LPGA) 투어 플레이오프 2차전 BMW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 달러·약 266억원)에서 공동 7위로 올라섰다.
김시우는 25일(한국시각) 미국 콜로라도주 캐슬록의 캐슬 파인스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4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쳤다.
11계단을 오른 김시우는 6언더파 210타로 테일러 펜드리스(캐나다)와 공동 7위를 달렸다.
페덱스컵 44위 김시우는 4라운드에서 순위를 더 끌어올려야 플레이오프 최종전인 투어 챔피언십 출전이 가능하다.
임성재는 버디 3개, 보기 4개로 1오퍼바 73타를 쳐 합계 5언더파 211타로 패트릭 켄틀레이(미국),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와 공동 9위로 밀렸다.
다만 임성재는 페덱스컵 10위로 챔피언십 출전이 유력한 상황이다.
안병훈은 버디 3개, 보기 2개로 1언더파 71타를 쳐 합계 4언더파 212타로 공동 셰인 로리(아일랜드), 크리스 커크, 샘 번스(이상 미국) 등과 공동 18위에 그쳤다.
안병훈 역시 페덱스컵 15위로 임성재와 더불어 챔피언십 진출 가시권이다.
한편 1위는 12언더파 204타를 기록한 키건 브래들리(미국)가 올라왔다.
11언더파 205타의 2위 애덤 스콧(호주), 10언더파 206타의 3위 루드비그 아버그, 알렉스 노렌(이상 스웨덴)이 매섭게 추격하고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2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3
NATO, 한국 등 4개국에 ‘우주 동맹’ 제안…日은 긍정적 검토
4
“무릎엔 운동이 답?”…‘발끝 각도’만 달라져도 통증 줄어든다[노화설계]
5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6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7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8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9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10
김소현, 청순미 끝판왕…핑크드레스로 완성한 우아미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5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6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7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8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9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10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2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3
NATO, 한국 등 4개국에 ‘우주 동맹’ 제안…日은 긍정적 검토
4
“무릎엔 운동이 답?”…‘발끝 각도’만 달라져도 통증 줄어든다[노화설계]
5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6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7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8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9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10
김소현, 청순미 끝판왕…핑크드레스로 완성한 우아미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5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6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7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8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9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10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꿀물 사서 경찰서 동행까지…치매 어르신 도운 고3 남학생
한동훈 “힘센 사람 모아놓고 언론에 자랑…우리 개소식은 다르다”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