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SON톱’ 손흥민, EPL 에버턴전서 최전방 공격수로 출격
뉴스1
업데이트
2024-08-24 22:19
2024년 8월 24일 22시 19분
입력
2024-08-24 22:18
2024년 8월 24일 22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3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쿠팡플레이 시리즈 1차전 토트넘 홋스퍼와 팀 K리그의 경기, 토트넘 손흥민이 팀의 두 번째 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2024.7.31/뉴스1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의 주장 손흥민(32)이 2024-25시즌 첫 번째 홈 경기에 ‘최전방 공격수’로 출격한다.
손흥민은 24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4-25 EPL 2라운드 에버턴과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한다.
토트넘은 도미닉 솔랑케가 발목 부상으로 결장하자, 손흥민을 4-3-3 포메이션의 최전방 공격수로 내세웠다.
브레넌 존슨과 윌슨 오도베르가 측면 공격수로 배치됐다. 올 시즌 개막을 앞두고 번리에서 영입된 오도베르는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데뷔전을 치른다.
중원에는 제임스 매디슨과 이브 비수마, 데얀 쿨루셉스키가 포진했다. ‘웃음 가스’로 불리는 아산화질소를 흡입했다가 구단으로부터 한 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던 비수마가 돌아온 것이 눈에 띈다.
포백은 왼쪽부터 데스티니 우도기, 크리스티안 로메로, 미키 판더펜, 페드로 포로로 구성됐고 골문은 굴리엘모 비카리오 골키퍼가 지킨다.
토트넘은 지난 20일 ‘승격팀’ 레스터 시티를 상대로 펼친 EPL 개막 라운드에서 1-1로 비겼다. 손흥민은 후반 47분 교체될 때까지 그라운드를 누볐지만 골과 도움 등 공격 포인트 작성에 실패했고 팀 승리도 이끌지 못했다.
현지 매체로부터 혹평까지 받은 손흥민은 이번 에버턴전을 통해 반등을 노린다.
에버턴은 브라이튼과 개막 라운드에서 0-3으로 완패하는 등 수비 조직력에 허점을 드러냈기 때문에 손흥민의 시즌 마수걸이 골을 기대해 볼 만하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3
변진섭, 골프공으로 황영조 맞혔다…“뇌진탕에 50바늘”
4
“고소장 아니다” 유승준, 美서 활짝 웃었다
5
태진아·이루, 치매 투병 아내 위해 ‘옥경이’ 열창…뭉클한 부자 무대
6
[오늘의 운세/7월 7일]
7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8
멕시코 꺾은 케인, 가장 먼저 찾은 사람은 아내…“첫사랑이라 행운”
9
“예전엔 잘 먹었는데…” 나이 들면 금방 배부른 이유 있었다 [노화설계]
10
80대에도 걸음 빠른 사람, 인지 저하 위험 또래의 ‘절반’ [노화설계]
1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2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3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4
‘복당 영구 금지’까지 들고나온 장동혁… 당내 “징계정치는 파멸”
5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6
광주 찾아 고개숙인 배재고 “깊이 반성”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정치생명 연장 위해 뺄셈 정치”
8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9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10
인천지검, ‘대북송금 수사’ 박상용 감찰…징계 수위 높아지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3
변진섭, 골프공으로 황영조 맞혔다…“뇌진탕에 50바늘”
4
“고소장 아니다” 유승준, 美서 활짝 웃었다
5
태진아·이루, 치매 투병 아내 위해 ‘옥경이’ 열창…뭉클한 부자 무대
6
[오늘의 운세/7월 7일]
7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8
멕시코 꺾은 케인, 가장 먼저 찾은 사람은 아내…“첫사랑이라 행운”
9
“예전엔 잘 먹었는데…” 나이 들면 금방 배부른 이유 있었다 [노화설계]
10
80대에도 걸음 빠른 사람, 인지 저하 위험 또래의 ‘절반’ [노화설계]
1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2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3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4
‘복당 영구 금지’까지 들고나온 장동혁… 당내 “징계정치는 파멸”
5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6
광주 찾아 고개숙인 배재고 “깊이 반성”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정치생명 연장 위해 뺄셈 정치”
8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9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10
인천지검, ‘대북송금 수사’ 박상용 감찰…징계 수위 높아지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지인 17명 카드로 85억 원대 사기…40대 남성 징역 4년
“사랑한다”던 두바이 왕세자, 알고 보니 AI…가사도우미 당했다
나토, 국방비 증액 연달아 발표… 트럼프, 튀르키예에 F-35 공급 재검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