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실수로 인한 실격 방지…PGA투어, 스코어카드 수정 시간 15분 준다
뉴시스
업데이트
2024-06-19 14:48
2024년 6월 19일 14시 48분
입력
2024-06-19 14:47
2024년 6월 19일 14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오는 20일 PGA투어 트래블러스부터 적용
접수처 떠나도 15분 내 돌아와 수정 가능
ⓒ뉴시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대회에서 선수가 스코어카드를 잘못 기재해 실격당하는 일이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선수들에게 스코어카드를 수정할 수 있는 시간을 주기로 했기 때문이다.
PGA 투어는 19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앞으로 투어에 참가하는 선수들은 15분 동안 스코어보드를 수정할 수 있다”고 규정 개정안을 발표했다.
이는 선수들이 카드를 작성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오류로 인해 실격이나 불이익을 받는 상황을 최소화하기 위함이다.
실제 지난 2월 열린 PGA 투어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2라운드 경기 당시 조던 스피스(미국)가 4번 홀에서 4타를 쳤으나 3타를 쳤다고 스코어카드를 잘못 작성한 채 접수처를 나서면서 실격 처리되는 일이 있었다.
PGA 측은 전날 오전 투어 선수들에게 변경 사항에 대해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앞으로 PGA 투어에 참가하는 모든 선수는 15분 동안 스코어보드를 수정할 수 있게 됐다. 스코어카드를 제출하고 접수처를 떠났더라도 15분 안에 다시 돌아온다면 오류를 수정할 수 있다.
만약 15분이 지난 이후에도 선수가 접수처에 남아 있다면, 스코어카드는 그들이 접수처를 떠날 때 대회 위원회에 다시 제출되는 것으로 간주한다.
PGA 투어는 “규칙 변경을 위해 미국골프협회(USGA), 영국왕립골프협회(R&A), 그리고 두바이포츠(DP) 월드 투어와 협력했다”고 전했다.
개정안은 오는 20일 개막하는 PGA 투어 트래블러스 챔피언십부터 즉시 적용된다.
PGA 투어뿐만 아니라 PGA 투어 챔피언스, PGA 투어 아메리카스, 콘페리투어에서도 개정안이 적용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 “미쳤다” “귀엽네” 시끌
2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3
프로게이머 ‘직업병’ 어깨-허리 통증… 한의치료로 다스린다
4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5
박정수, 손녀 위해 44만원 통 큰 결제…“째째한 할머니 아냐”
6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7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8
10만원 넘는 도수치료, 7월부터 4만원대로 묶는다
9
축적된 데이터로… 테슬라 자율주행, 인파 가득 연무장길도 척척
10
“마지막 숙제 끝내 행복”…1억 기부한 퇴직 교사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3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4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5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6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7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8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9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10
장동혁, 與 향해 폭언…“똥싸고 뭉개고 찍어 먹으려 자빠졌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 “미쳤다” “귀엽네” 시끌
2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3
프로게이머 ‘직업병’ 어깨-허리 통증… 한의치료로 다스린다
4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5
박정수, 손녀 위해 44만원 통 큰 결제…“째째한 할머니 아냐”
6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7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8
10만원 넘는 도수치료, 7월부터 4만원대로 묶는다
9
축적된 데이터로… 테슬라 자율주행, 인파 가득 연무장길도 척척
10
“마지막 숙제 끝내 행복”…1억 기부한 퇴직 교사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3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4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5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6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7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8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9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10
장동혁, 與 향해 폭언…“똥싸고 뭉개고 찍어 먹으려 자빠졌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오늘과 내일/신수정]선거 앞에 멈춰 선 공급 대책
백악관 “美中 정상, 호르무즈 개방-이란 핵무기 불허 합의”
‘외로움’ 담당 차관[횡설수설/우경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