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사령탑 UCL 최다 우승’ 안첼로티 레알 감독 “또 우승해 기뻐”
뉴시스
업데이트
2024-06-02 11:52
2024년 6월 2일 11시 52분
입력
2024-06-02 11:51
2024년 6월 2일 11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4회 우승 당시 신기록…자체 기록 경신
ⓒ뉴시스
스페인 프로로축구 프리메라리가 레알 마드리드를 이끄는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을 거둔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레알은 2일(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도르트문트와의 ‘2023~2024시즌 UCL’ 결승전에서 후반 29분에 나온 다니 카르바할의 득점과 후반 38분에 터진 비니시우스의 골로 정상에 올랐다.
지난 2021~2022시즌 이후 2년 만이자 통산 15번째 UCL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특히 레알을 정상으로 이끈 안첼로티 감독은 감독 생활을 하면서만 총 5번의 UCL 우승을 경험했다.
2002~2003시즌, 2006~2007시즌에 AC밀란(이탈리아)에서 UCL 정상에 오른 바 있는 그는 레알에서만 3회 더 추가하며 감독 통산 UCL 최다 우승 기록을 경신했다.
이미 4회 UCL 우승 당시 사령탑 최다 우승 기록을 세웠던 안첼로티 감독은 스스로를 넘어서며 역사에 이름을 올렸다.
무려 5번이나 같은 대회에서 우승하면 조금은 익숙해질 법도 했으나, 안첼로티 감독은 매번 새롭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날 경기 후 스페인의 ‘모비스타 플러스’를 통해 “(결승이나 우승에) 절대 익숙해지지 않는다. 항상 예상보다 어렵고 정말 힘든 경기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건 계속되는 꿈이다. 우리는 잠을 잘 수 없을 것”이라며 “정상에 오를 수 있어 환상적인 시즌이었다. 또 우승해 정말 기쁘다”며 웃었다.
또 선수단에 고마움을 전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안첼로티 감독은 “나는 구단과 선수들에게 감사해야 한다. 구단은 가족이고 우리는 문제없이 함께 일했다. 라커룸 분위기도 정말 좋다”고 강조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2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5
60조 캐나다 잠수함 입찰 앞둔 한화, 현지에 대대적 거리 광고
6
美 군사작전 임박?…감시 항공기 ‘포세이돈’ 이란 인근서 관측
7
한국인의 빵 사랑, 100년 전 광장시장에서 시작됐다
8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9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10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5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6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7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8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9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10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2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5
60조 캐나다 잠수함 입찰 앞둔 한화, 현지에 대대적 거리 광고
6
美 군사작전 임박?…감시 항공기 ‘포세이돈’ 이란 인근서 관측
7
한국인의 빵 사랑, 100년 전 광장시장에서 시작됐다
8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9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10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5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6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7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8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9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10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5분만 더 잘래”…알람 미루기 ‘한 달에 하루’ 버리는 꼴
쿠팡, 한국서 번 순익보다 美본사로 더 보냈다…재작년 9300억 이전
지난해 공공도서관 최다 대출 도서는…한강 소설 ‘소년이 온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