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황희찬, 아쉽게 놓친 도움…울버햄튼, 크리스털 팰리스에 1-3 패배
뉴스1
업데이트
2024-05-12 09:20
2024년 5월 12일 09시 20분
입력
2024-05-12 09:19
2024년 5월 12일 09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황소’ 황희찬(28·울버햄튼)이 풀타임을 뛰며 분전했지만 팀 패배를 막진 못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튼은 12일(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튼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리스털 팰리스와의 2023-24 EPL 37라운드 홈 경기에서 1-3으로 패했다.
2연패의 울버햄튼은 13승 7무 17패(승점 46·골 득실 -13)가 됐다. 최근 6경기 연속 무패(5승 1무) 행진의 크리스털 팰리스(12승 10무 15패·승점 46·골 득실 -6)에 골 득실에서 뒤진 울버햄튼은 13위로 밀려났다.
울버햄튼의 최전방 스트라이커로 선발 출장한 황희찬은 풀타임을 소화하며 부지런히 움직였지만 공격 포인트를 올리진 못했다.
울버햄튼은 전반 26분 크리스탈 팰리스의 마이클 올리세에게 선제골을 내주며 끌려갔다. 2분 뒤엔 필리프 마테타에게 추가 골을 허용했다.
울버햄튼은 후반 22분 울버햄튼의 만회 골을 터뜨렸는데, 이 장면에서 황희찬의 날카로운 크로스가 나왔다. 황희찬은 페널티지역 오른쪽에서 크로스를 올렸고, 마테우스 쿠냐가 오른발 슈팅으로 연결해 골망을 흔들었다.
황희찬이 크로스를 올리기 전 패스를 받는 과정에서 오프사이드가 지적됐지만, 비디오 판독(VAR)을 통해 정정되며 득점이 인정됐다.
다만 황희찬의 크로스가 도움으로 기록되진 못했다. 황희찬의 크로스가 상대 수비수 요아킴 안데르손의 몸에 맞고 굴절됐기 때문이다.
울버햄튼은 만회 골을 시작으로 공세를 이어가는 듯했지만28분 에베리체 엔 체에 에체에게 다시 골을 허용하면서 흐름이 끊겼다.
이후 후반 40분 상대의 경고 누적 퇴장으로 수적 우위를 점했지만 시간이 부족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2
정원오, ‘여종업원 외박 거절에 협박’ 김재섭 폭로에 “일방적 주장”
3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합의 ‘빈손’…추가 기일 열기로
4
“가장 충격적”…이수지 ‘유치원 풍자’ 본 세계적 사회학자 경악
5
조현 “비행체 쏜 주체, 이란만 해도 여럿…민병대 가능성도”
6
‘하이닉스 2만원대 매수’ 전원주, 스태프들에게 용돈 쾌척
7
[단독]“편의점서 몇천원 훔친것까지…” 경찰 정보보고 무한경쟁
8
“인기가 샤넬백 수준”…6000원짜리 가방의 정체 [트렌디깅]
9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10
국힘, ‘장동혁 2선후퇴’ 주광덕 갈등 수습…출마하기로
1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2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3
반도체 ‘국민배당금’ 띄운 靑 김용범 “AI 과실 환원해야”
4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되나
5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6
조현 “비행체 쏜 주체, 이란만 해도 여럿…민병대 가능성도”
7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8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9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10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2
정원오, ‘여종업원 외박 거절에 협박’ 김재섭 폭로에 “일방적 주장”
3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합의 ‘빈손’…추가 기일 열기로
4
“가장 충격적”…이수지 ‘유치원 풍자’ 본 세계적 사회학자 경악
5
조현 “비행체 쏜 주체, 이란만 해도 여럿…민병대 가능성도”
6
‘하이닉스 2만원대 매수’ 전원주, 스태프들에게 용돈 쾌척
7
[단독]“편의점서 몇천원 훔친것까지…” 경찰 정보보고 무한경쟁
8
“인기가 샤넬백 수준”…6000원짜리 가방의 정체 [트렌디깅]
9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10
국힘, ‘장동혁 2선후퇴’ 주광덕 갈등 수습…출마하기로
1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2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3
반도체 ‘국민배당금’ 띄운 靑 김용범 “AI 과실 환원해야”
4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되나
5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6
조현 “비행체 쏜 주체, 이란만 해도 여럿…민병대 가능성도”
7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8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9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10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손흥민 올해 연봉 166억 원…메시 이어 MLS 2위
“충격적” 세계적 사회학자가 본 ‘이수지 유치원 풍자’
‘브이 포즈’ 사진 올렸다간…셀카속 지문 복제, 다 털릴수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