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토트넘 팬들이 뽑은 ‘올해의 선수’는 손흥민 아닌 판더펜
뉴시스
업데이트
2024-05-11 14:58
2024년 5월 11일 14시 58분
입력
2024-05-11 14:57
2024년 5월 11일 14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빠른 주력이 장점인 2001년생 수비수
ⓒ뉴시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 팬들은 올해의 선수로 주장 손흥민이 아닌 수비수 미키 판더펜(23·네덜란드)을 뽑았다.
토트넘은 11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구단 공식 서포터 클럽(OSC) 선정한 이번 시즌의 선수로 판더펜이 뽑혔다”고 발표했다.
구단에 따르면 판더펜은 이날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연례 OSC 시상식에서 전 세계 540개 OSC의 투표를 통해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
2001년생인 판더펜은 지난해 여름 볼프스부르크(독일)에서 토트넘으로 이적한 뒤 화려한 첫 시즌을 보내고 있다.
지난해 8월13일 올 시즌 리그 개막전인 브렌트포드와의 원정 경기에서 데뷔전을 치른 판더펜은 토트넘의 시즌 첫 10경기 무패 행진(8승 2무)에 이바지했다.
판더펜은 지난해 11월6일 첼시FC와의 경기에서 햄스트링 부상을 당한 뒤 전력에서 이탈했으나, 올해 1월 복귀해 팀의 주축 선수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올 시즌 정규리그 24경기를 포함해 공식전 38경기 중 28차례 선발로 나선 그는 수비수임에도 2골을 기록 중이다.
토트넘 팬들의 눈길을 끈 것은 단연 판더펜의 주력이다. 그는 지난 1월31일 브렌트포드와의 경기에서 최고 시속 37.38㎞를 기록했다. 이는 2020년 EPL에서 선수들의 속도 측정을 시작한 이래 역대 최고 기록이다.
구단은 “토트넘에서 판더펜이 보여준 뛰어난 첫 시즌은 전 세계 팬들의 인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시즌 17골 9도움을 기록하고 있는 손흥민은 2023~2024시즌 EPL 올해의 선수상 후보 8인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전자 “노조 결렬선언 매우 유감…대화로 최악 막을 것”
2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3
래퍼 비와이 신곡에 ‘이승만 육성’ 삽입…‘멸공’ 메시지도
4
“머리카락으로 75kg 번쩍”…멕시코 여성, 12년 만에 세계 신기록
5
“주왕산서 숨진 초등생, 추락에 의한 손상”…경찰 1차 소견
6
국힘, 후반기 국회부의장 후보로 4선 박덕흠 선출
7
[이원주의 하늘속談]초고유가에도 비행기가 연료를 넉넉히 싣는 이유
8
中전기차-테슬라 공습에… 벤츠, 슈퍼컴퓨터 탑재 ‘승부수’
9
[이진영 칼럼]정청래 장동혁 좋은 일 시킬까봐
10
국힘, ‘장동혁 2선후퇴’ 주광덕 갈등 수습…출마하기로
1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2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3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4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되나
5
반도체 ‘국민배당금’ 띄운 靑 김용범 “AI 과실 환원해야”
6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7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8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9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10
래퍼 비와이 신곡에 ‘이승만 육성’ 삽입…‘멸공’ 메시지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전자 “노조 결렬선언 매우 유감…대화로 최악 막을 것”
2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3
래퍼 비와이 신곡에 ‘이승만 육성’ 삽입…‘멸공’ 메시지도
4
“머리카락으로 75kg 번쩍”…멕시코 여성, 12년 만에 세계 신기록
5
“주왕산서 숨진 초등생, 추락에 의한 손상”…경찰 1차 소견
6
국힘, 후반기 국회부의장 후보로 4선 박덕흠 선출
7
[이원주의 하늘속談]초고유가에도 비행기가 연료를 넉넉히 싣는 이유
8
中전기차-테슬라 공습에… 벤츠, 슈퍼컴퓨터 탑재 ‘승부수’
9
[이진영 칼럼]정청래 장동혁 좋은 일 시킬까봐
10
국힘, ‘장동혁 2선후퇴’ 주광덕 갈등 수습…출마하기로
1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2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3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4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되나
5
반도체 ‘국민배당금’ 띄운 靑 김용범 “AI 과실 환원해야”
6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7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8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9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10
래퍼 비와이 신곡에 ‘이승만 육성’ 삽입…‘멸공’ 메시지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글로벌 현장을 가다/김철중]“인프라 화려하나 상주 인구 부족”… ‘시진핑 신도시’ 中슝안신구
대검 “박상용, 자백 요구” 정직 징계 청구
청년고용률 24개월째 하락…금융위기 영향 51개월 이후 최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