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부상 회복’ 롯데 한동희, 시즌 첫 1군 등록…KT전 선발 출장
뉴스1
입력
2024-04-19 17:20
2024년 4월 19일 17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롯데 자이언츠 한동희. 뉴스1 DB
롯데 자이언츠 내야수 한동희(25)가 올 시즌 처음으로 1군 엔트리에 등록, 곧장 선발로 출전한다.
롯데는 1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KT 위즈전을 앞두고 한동희를 1군 엔트리에 포함했다.
앞서 한동희는 지난달 10일 열린 SSG 랜더스와의 시범경기 도중 스윙을 하다가 옆구리 통증을 호소했다. 검진 결과 내복사근 파열 진단을 받은 한동희는 한 달 넘게 치료와 재활에 매진했다.
최근 들어 퓨처스리그(2군) 경기에 모습을 드러낸 한동희는 3경기를 소화한 뒤 1군에 복귀했다. 2군 3경기에서의 성적은 10타수 4안타(0.400) 2홈런이다.
전날(18일) LG 트윈스전에서 8연패 사슬을 끊은 롯데는 한동희의 복귀와 함께 연승을 노린다.
한동희는 1군에 복귀하자마자 곧장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그는 7번타자 3루수로 출전한다.
롯데는 한동희 대신 투수 김도규를 2군으로 내려보냈다.
삼성 라이온즈도 어깨 부상을 당했던 내야수 류지혁이 1군에 복귀했다. 지난달 27일 LG전 이후 부상자 명단에 올랐던 류지혁은 23일 만에 복귀했다.
외야수 김성윤도 함께 1군에 등록됐다.
삼성은 외야수 김재혁과 내야수 김호진을 1군에서 말소했다.
두산 베어스도 외국인타자 헨리 라모스와 투수 최원준을 1군에 올렸다. 대신 외야수 김대한이 2군에 내려갔다.
이 밖에 LG 트윈스는 투수 성동현, 키움 히어로즈는 투수 박승주와 내야수 송지후를 1군에 등록했다.
LG 투수 정지헌, 키움 내야수 김웅빈과 신준우는 2군행 통보를 받았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2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3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4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5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6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7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8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9
근력 vs 유산소, 뭐가 더 좋을까…정답은 ‘□□’ [건강팩트체크]
10
2년 전 징후도 잡아냈다…AI, 췌장암 진단 정확도 ‘전문의 3배’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4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7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8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9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10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2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3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4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5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6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7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8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9
근력 vs 유산소, 뭐가 더 좋을까…정답은 ‘□□’ [건강팩트체크]
10
2년 전 징후도 잡아냈다…AI, 췌장암 진단 정확도 ‘전문의 3배’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4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7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8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9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10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협업하는 AI’ 다중 에이전트 등장에… CPU ‘화려한 부활’
[단독]한미 불협화음속… 李, 안보장관회의 소집
트럼프 “4일부터 호르무즈 갇힌 선박들 빠져나오게 노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