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MLB 마이애미, 개막 8연패 수렁…30개 팀 중 유일한 무승
뉴시스
입력
2024-04-05 16:24
2024년 4월 5일 16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메이저리그(MLB) 마이애미 말린스가 개막 이후 8연패의 수렁에 빠졌다.
5일(한국시각)까지 시즌 첫 승을 아직 신고하지 못한 것은 마이애미가 유일하다.
마이애미는 이날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 MLB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경기에서 7회에만 5점을 주며 5-8로 역전패했다.
마이애미는 1-1로 맞선 5회초 1사 1루에서 조시 벨이 중월 투런포를 쏘아올린 뒤 제이크 버거가 왼쪽 담장을 넘기는 연속타자 홈런을 작렬해 4-1로 앞섰다.
5회말 세인트루이스에 2점을 내줬던 마이애미는 6회초 2사 3루에서 상대 투수의 폭투가 나와 1점을 추가했다.
하지만 마이애미는 7회말 불펜이 줄줄이 무너지면서 대거 5점을 헌납, 5-8로 역전 당했다.
8, 9회초 만회점을 뽑지 못한 마이애미는 그대로 세인트루이스에 무릎을 꿇었다.
마이애미와 함께 개막 첫 승을 신고하지 못했던 뉴욕 메츠가 이날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의 더블헤더 2차전에서 2-1로 승리하며 개막 5연패를 탈출해 마이애미는 이번 시즌 유일한 무승 팀으로 남았다.
MLB에서 개막 8연패 팀이 나온 것은 2016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미네소타 트윈스 이후 8년 만이다.
마이애미는 7일 세인트루이스를 상대로 개막 첫 승에 다시 도전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경찰 조사받다 “물 좀 달라”…자리 뜨자 알약 20알 ‘꿀꺽’
3
트럼프,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지명
4
청사에 ‘구청장 전용 쑥뜸방’ 만든 부산 북구청장
5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6
트럼프, 친구 사위를 연준 의장에…‘금리인하 옹호’ 코드 딱 맞아
7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8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9
합당 협상도 시작전 ‘정청래-조국 밀약설’ 문자 파장
10
‘충남-대전, 전남-광주, 대구-경북 통합특별법’ 발의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경찰 조사받다 “물 좀 달라”…자리 뜨자 알약 20알 ‘꿀꺽’
3
트럼프,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지명
4
청사에 ‘구청장 전용 쑥뜸방’ 만든 부산 북구청장
5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6
트럼프, 친구 사위를 연준 의장에…‘금리인하 옹호’ 코드 딱 맞아
7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8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9
합당 협상도 시작전 ‘정청래-조국 밀약설’ 문자 파장
10
‘충남-대전, 전남-광주, 대구-경북 통합특별법’ 발의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오늘과 내일/허진석]‘정년-연금 일치’는 논의조차 없는 국가
서울시 “가입자 506만명 ‘따릉이’ 회원정보 유출 정황”
제로칼로리 음료, 정말 설탕 음료보다 나을까?[건강팩트체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