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첫 시범경기 안타 ‘바람의 손자’ 이정후…“다행히 좋은 결과 나와”
뉴시스
입력
2024-02-28 12:39
2024년 2월 28일 12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시애틀전 1번타자…3타수 1안타 1득점 기록
“옆구리 부상 탓에 시범경기 데뷔 늦어져”
‘바람의 손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메이저리그(MLB) 시범경기 데뷔전에서 안타를 때려낸 소감을 밝혔다.
이정후는 28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포츠데일의 스포츠데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애틀 매리너스와 2024 MLB 시범경기 1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지난해 12월 샌프란시스코와 6년 1억1300만 달러(약 1484억원)에 계약한 이정후는 가벼운 옆구리 통증으로 출전을 미루다 이날 처음 시범경기에 나섰다.
올 시즌 팀의 톱타자로 낙점된 이정후는 첫 타석부터 방망이를 날카롭게 휘둘렀다.
지난해 올스타에 선정된 시애틀 투수 조지 커비와 마주한 이정후는 몸 쪽 공을 받아쳐 우전 안타를 때렸다. 1루수가 공을 잡으려 몸을 날렸지만 타구는 외야로 흘러나갔다.
MLB닷컴에 따르면 이정후는 경기 후 “커비는 매우 유명한 투수다. 투스트라이크가 됐을 때 ‘그냥 맞히기만 하자’고 생각했다. 다행히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KBO리그와 비교에 대해서는 “직구에 확실한 차이가 있다. 하지만 가장 큰 차이는 변화구 속도 같다. KBO리그와 MLB를 비교하면 확실히 다르다”고 짚었다.
허리 통증으로 시범경기 출전이 늦어졌지만 이날 안타와 주루 플레이 등을 선보이며 우려를 지워냈다.
안타를 치고 나간 이정후는 후속 타자 타이로 에스트라다의 땅볼에 상대 유격수 실책이 겹치자 빠르게 2루에 안착했다.
사령탑도 이정후의 활약에 흐뭇해했다.
멜빈 감독은 “(부상으로 인해 출전이 늦어져) 오랜 기다림이었다”면서도 “첫 타석에서 안타를 치고 득점하는 모습이 좋아보였다”고 평가했다.
이정후의 주력을 높이 사며 적극적인 주루 플레이를 예고하기도 했다.
멜빈 감독은 “이정후는 확실히 스피드가 있다. 지난해는 발목 부상을 당해 더 신경을 써야 했다”면서 “우리가 봤을 때 좋은 스피드를 가지고 있다. 우리는 그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확인해볼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이스라엘, 이란 드론 기지 공격…도망가는 부대원까지 폭격
3
‘다주택’ 황현희 “부동산 안 팔고 버텨야”…논란일자 “판단 부족했다”
4
“모즈타바, 러 극비 이송 다리수술…푸틴 제안에 비밀관저 머물러”
5
‘케데헌’ 수상소감 중간에 끊은 오스카…“기자들도 탄식”
6
李 “잘 사는 노인 덜 받게”…기초연금 ‘하후상박’ 개편 논의 본격화
7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8
이란戰 뜻밖의 승자는 韓 해운사…‘바다위 원유 창고’ 대박
9
“광주에 이렇게 긴 줄 처음” 온라인서 난리난 떡집
10
김민석, ‘방미는 차기주자 육성’ 김어준에 “무협소설” 비판
1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2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3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4
청해부대 파병 가능성 거론… “호르무즈 작전 위험 커 쉽진않아”
5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6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7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8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9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10
트럼프, 호르무즈 파병 고강도 압박…中에 ‘정상회담 연기’ 거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이스라엘, 이란 드론 기지 공격…도망가는 부대원까지 폭격
3
‘다주택’ 황현희 “부동산 안 팔고 버텨야”…논란일자 “판단 부족했다”
4
“모즈타바, 러 극비 이송 다리수술…푸틴 제안에 비밀관저 머물러”
5
‘케데헌’ 수상소감 중간에 끊은 오스카…“기자들도 탄식”
6
李 “잘 사는 노인 덜 받게”…기초연금 ‘하후상박’ 개편 논의 본격화
7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8
이란戰 뜻밖의 승자는 韓 해운사…‘바다위 원유 창고’ 대박
9
“광주에 이렇게 긴 줄 처음” 온라인서 난리난 떡집
10
김민석, ‘방미는 차기주자 육성’ 김어준에 “무협소설” 비판
1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2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3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4
청해부대 파병 가능성 거론… “호르무즈 작전 위험 커 쉽진않아”
5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6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7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8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9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10
트럼프, 호르무즈 파병 고강도 압박…中에 ‘정상회담 연기’ 거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광주에 이렇게 긴 줄 처음” 온라인서 난리난 떡집
아내 잃은 남성 치매·사망 위험↑…여성은 삶의 만족도 상승[노화설계]
‘모텔 연쇄 살인’ 김소영, 추가 피해자 나와…총 6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